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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동쪽 섬나라의 국호명칭에 관해~~

sht1045 |2005.03.27 07:26
조회 1,909 |추천 0

요즘 국사 공부를 좀하고 있는 학생인데...도통 이해가 안가는게..많더라구요..

일본애들은 우리나라나 혹은 북한에 대해 조센이라고 아직까지도 많이 사용하는거 같더라구요..

조센은 강꼬꾸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고 지들 식민지 시대에 낮춰부르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는거라

들었습니다.

근데 우리 국사교과서에는 아직도  표현이 식민지시대의 산물인 것들이 좀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천황의 조상신을 모셔놓고.....참배를 강요하였다"부분에서 굳이 천황의 조상신을 모셔놨다고 까지 표현할게 뭐이랍니까? 또 황국신민 서사의 예문에서(교과서 342페이지)부분도..."우리들은 대 일본 제국의 신민이다 우리들은 마음을 합하여 천황폐하에게 충의를 다한다"라는 부분이 있지만 굳이 이렇게 쓰지 않아도 우리 학생들이 학습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을것 같네요,,,,, 뭐 원문에 충실하자는 취지가 있다고 한다면 그렇게 안써도 될거란 말입니다. 세번째 문화 정치라는 용어 인데...이건 우리나라를 무단통치 하다가 일본이 우리를 달래고 교란하기 위해 언어 순화적 차원에서 문화정치라고 칭하였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말하고 싶은 요건은 무엇이냐 하면..

어찌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들처럼 보일지 모르나 우리의 정신속에 아직도 알게 모르게 왜의 잔재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장은  첫째 일본이란 국호는 한문풀이 하니까 날의 근본이란 뜻이 더군요..머가 지들이 날의 근본입니까? 앞으로 동해 저쪽 섬나라는 일본이란 국호 대신  우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까지 사용하던"왜"라고 통일 하였으면 합니다. 왜는 사전에서 찾아보니 동쪽 섬나라 낮춰부르는 말이라고 표현되어있더군요..민중서림에서..

왜도 우리보고 조센이라 하는데 우리라고 일본이라 부를 이유가 없지 않나요?

 

둘째. 저위의 조상신을 모셔놓고 라는 대목도  왜의 조상에게 참배를 강요하였다라고 기술하면 좋겠고..

셋째. 저위의 천황폐하 어쩌구 저쩌구 부분도  "왜 왕에게 충의를 다하라고 강요당했다라고 기술하면 좋겠네여.

넷째. 문화통치 부분도 민족분열통치로 수정하고, 무단통치도 헌병, 경찰 통치로 바꾸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밖에도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지만 일일이 나열하기는 그렇고..암튼 이제는 세세한 부분까지도 신경써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우리 스스로 키워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구나 때가 때이니 만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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