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걱정도 팔자시군요.ㅎㅎ
뭘 그리 걱정하시나여? 저두 6개월에 결혼했는데 걍 신랑이랑 맞춰서 완죤 캐쥬얼 있잖아여..ㅎㅎ
쩜 예의에 어긋난다 생각하실지두 모르겠지만 요즘 다 그렇잖아여,,
둘이서 점퍼에 전 멜빵바지 신랑은 면바지에.. 운동화 신구.. 그렇게 했거덩여..ㅎㅎ
넘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걱정은 한순간이구여..
아기를 위한 편안함은 평생 갈지두 모른다구여..
그런 걱정을 하는거 자체가 해가 될 듯~~ㅎㅎ
즐건 신혼여행 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