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과....느낌과.....쩜식이에 대하여 ㅡㅡ
차암....가끔 이해못할 사람들이 있다
이런건 취향의 차이라고 해야겠지...ㅡㅡ
울 신랑하고 나하고도 취향의 차이는 있다.
울 엽이는 영화를 봐도 감독 작품 따져서 보는 스타일이고
난 음...대충 봤을때 앗 이거 잼나겠다 싶으면 열중해서 보는 편이고...
책은 거의 스타일이 비슷한 편이지만
난 좀 통쾌한걸 좋아라 하고
울 엽이는 신선한걸 좋아하고.....ㅡㅡ;
그렇다고해서 서로에게 강요는 하지 않는다
입맛이 틀린걸...ㅡㅡ;
매운거 싫어하는 사람한테 이거 맛있어 맛있어 하면서 먹여바라 결국은
머리 벅벅 긁으면서 알레르기 증상 나오지...
우린 그런면에선 꽤나 서로에게 각자의 입맛을 존중해주는편이다.
내가 재미있다고 해서 안본다는 사람에게 굳이 권하지는 않으니 말이다..
사람마다 살아온 인생이 틀리고 가치관이 틀리고 주관이 틀릴지언대
어떻게 똑같은걸 보고 다 재밌으라고 할수 있으랴..
보는 맛이 틀리고 다가오는 느낌이 틀린걸..
이게 취향이 아닌가싶다.
여기 신혼방 오는 사람중에....특히 심심하면 한번씩 와서 악플다는 요주의 인물이 있다
. <-- 요 사람... 진짜 쩜 하나 찍어놓고 말줄임표 찍게 만든다.
앞으론 쩜식이라 부르겠다 왜? 맨날 . <- 요거 하나 찍어 놓으니까
이 점식씨는 할일이 꽤나 없거나 아니면 참...생각이 없는 사람같다
프로필 열어보니 임신 축하하는 메세지도 보이던데...
그만하면 나이도 먹었다는 소리인데...
사람마다 개개인의 취향정도를 이해못하나..?
내 글은 내 일기다.
모 일기를 일기장에 쓰지 왜 여기다 쓰냐고 하면 걍~ 이라고 대답해주고싶다
여기다 써서 내 블로그에 옮긴다는데 왜??
점식씨한테 재미가 있건없건간에 난 나대로 나 사는 모습을 그냥그냥 적어가겠다는데
왜 허구헌날 와서 태클인지 모르겠다.
아님 그저 재미삼아 그러나...? ㅡㅡ
그냥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려니 참 나야말로 짜증이 난다.
난 내가 읽기 싫은 글은 안읽는다.
읽어서 짜증이 난다면 더욱 읽지 않는다..
내게 백해무익인데 뭐하러 정신을 혹사시켜가면서 읽나...? 싶은 맘이 크기 때문이다
점식씨한테도 이말을 전해주고 싶다.
읽어서 짜증이 난다면 읽지 말라고..
짜증나서 손해보는건 그쪽이다..더불어 재밌게 사는 나까지 짜증이 나니
이건 그야말로 하나도 이익될게 없는 짓 아닌가..?
아님 이런걸 노리나?
그렇다면 정말 인생 헛살았다고 해주고 싶다.
어이..점식씨~
남의 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써라 마라 하지말고
자신의 가정에 충실하기 바라오
댁이 이렇게 남의 가정사 혹은 남의 소일거리에 참견하는 시간에
귀댁에 신경을 조금더 쓴다면 아마 남부럽지 않게 행복하리라 보오~
아니 그렇소이까?
만약 내 글이 부럽다면 댁도 그 부러운 심정을 악플로써 해소하지 말고
직접 실천을 해보면 더욱 좋으리라 생각되오..
앞으로 내 글이 보이거든 그냥 살짝~쿵 비켜가주길 바라오~
다신 내글에서 그대 점식씨를 안보길 바라며...ㅡㅡ
으흐흐흐~
아침부터 이 글을 읽고 기분잡칠꺼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ㅋ
이런것쯤이야 ~ ㅎ
걍 뉘집자식인지 하믄서 걍 혀 한번 끌끌차버리고 잊으면 그만이니까~
아우..오늘 날이 따뜻하다는데 산책이나 가야겠다
울 꼬맹이 콧구멍에 바람한번 넣어줘야지....ㅡㅡ;
취향이란....서로간의 입맛이기 때문에
침범하면 알레르기 일어나니까 침해하지 않는게 좋다~
라는게 내 생각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