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좋은 아침 맞이하고 계신가요..??![]()
시친결님대다수가 주부님들이라~애들유치원보내고..신랑 출근시키고 집에서인제 설겆이나.청소.아님
숨 멋들어지게 주무시거나..그런분들이 더 많으시겠지요? ^^
일상생활이 보이는군요~..^^ 저희언니도 지금쯤 그러고 있을껍니당~![]()
어제 동갑네기~새언니랑 저녁을 먹었네요~
아가씨~ 이틀전에 저녁사주기로 한거..오늘 사주면안되요??? 하고 전화가 왔네요~^^
퇴근시간맞추어서 언니가 차로 데리로 왔네요~^^
그래서 기꺼이...만나서..갈치찌개를 먹구요~엄청난 수다좀 떨다가...
기운이 없어 하는걸 보고...왜그러냐고 묻길래~..
그냥 요며칠 기운도 없고 입맛이 너무없고..몸이 너무피곤하다 했떠니~
간호사였고(서울에 신장이식병동에 근무하였지요..) 지금은 양호선생님 새언니가 그러네요~
화들짝 놀라며.... " 아가씨~ 혹..신장은 지금은 괜찮아요?? 제친구중에..넘 피로하고 입맛없고 자주 감
기오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신장이 안좋다 하여 치료하다가 갑자기 악성으로 안좋아져서 투석하고 하
다가 결국 신장이식을 했어요.." 하는거예요~![]()
사실 덜컥 겁이 나데요... 쭈쭈 신장이 한쪽이 조금 기형인데다...(별시럽죠???신장이기형이란..)신장
이 조금 안좋았던 병력이 있는지라...
또 사람이 불안하다보니..그 얘기에 상황을 끼워맞춰서 생각하는 경항이 있지요?
진짜 골똘히생각해보니..딱딱 들어맞는거예요..~![]()
요며칠넘 피로해서..12시전에 골아떨어지고...삭신이 쑤시고..밥을먹어도 돌씹는것같고..피부도 꺼칠
꺼칠한것이..소변눌때..시원하지가 않고..ㅡㅡ;; 감기나..봄타서 그런거려니 하고만 생각하다가 이소리
듣고 나니 어찌나 겁이 나는지.....ㅡㅡ;; (맵고짠거 많이 먹지말랬고..소변참지말랬고 피로 누적시키지
말라고 예전에 병원에서 그랬는데 하나도 지킨게 없더라구요..
)
그래서 오늘 병원에 가보려 합니당~
괜찮겠지요??
그냥 쭈쭈 봄타서 그런것이겠지요?
이구구구구,,,,
요즘은 하루에 기분이 좋았다가 우울했따가...무슨 조울증 증세처럼..
아침에 기분좋게는 출근했는뎅..괜히 겁이 나네요~
아무일 없기를 빌어주셈~^^![]()
시친결님 홧팅!!!!!아자자자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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