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끼고 싶은 말중에 하나가..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사랑한다는 말은 여러 의미가 있잖아요.
가족안에서의 그 울타리에서의 사랑.
이성간의 사랑. 정말친한 친구의 그런 친구간의 사랑.. 여러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제 성격이 화를 잘 안내는 편이에요 그냥 속으로 다 담아둔다고나 할까.? 혼자서
삭힌다고 바야 하는 그런 성격이에요.. 혼자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너무 힘들때만 계속 담배만 연신 피워데고.. 참 좋지 않아요..ㅡㅡ;//
대학에 처음 올라와서 입학하기 전부터 같은과 선배를 알게됬어요..
여자선배인데 연락두 자주 하고 선배지만 그리고 나보다 한살이나 더 많지만
고쳐야 할점두 많고 걱정되는 부분도 너무 많아서 이래저래 신경을 써주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얼마전 그러니깐 몇일 전까지만해도 연락을 자주 했었어요..
그 선배가 자취를 해서 어느날 버스도 끊히고 해서 선배방에서 같이 잔적이 있는데
그 선배가 자취하는 방이 혼자서 생활하는게 아니고 같이 여자선배 한명더 자취하는
방이였어요. 그날 선배 친구들 여럿이서 방에 있다가 레포트로 인해 밤에 나가서
밤늦은 시간까지 안들어오는 거에요 그래서 그 선배랑 자는더 정말로 잠이 안오는거에요..
그날 그 선배랑 데이트 하구 이래저래 맥주간단히 한잔 하면서 이야기두 나누고..
옆에 선배는 누워 이찌 저는 잠이 안와서 눈은 말똥말똥 떠있지. 잠이 안오니 뒤척이다가
그 선배도 저때문에 잠이 안왔나바요.// 어떻게 하다 보니 손잡고 안고 그러다 어느 순간
키스를 해써요.. 글쓰는 당사자가 생각없는 놈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순간은
이상하게 그러더라구요.. 정말 심장은 터질것 같지 미치겠는데.. 그날 있었던 일이 있기전부터
왠지 그 선배한테 끌린다는 그런게 있는거에요.. 그 좋아한다고 할까...... 그런 감정이 있었어요..
그날 이후로 연락두 잘하구 하다가...
어느날 그 선배가 저녁에 문자를 하는 거에요. 누나 남자친구생겼다고..
혼자서 담담하게 받아드리다가 절친한 친구한테 속내를 조금 터러놧는데
친구가 이러더라구요 저한테.. 너 뒷통수맞은 기분이냐구.. 저는 그때 뒷통수는 아니겠지
하고.. 그렇게 받아드리고 있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니.. 뒷통수 맞았다는
그런 기분이 점점 들더리 너무 기분이 울적하고 요즘 봄타는지 이상하게 우울하구..
외롭다고 많이 느껴지는 거에요.. 이게 뒷통수 맞은 걸까요..??? 나는 누나 좋아한다고 말한마디
못해보고 그냥 물러섰는데............................
위에 서두가 안맞네요.. 죄송합니다.. 서두에 밝힌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나오지 않아
좋아한다는 말만 하게 된다고 그렇게 하려구 했는데..ㅡㅡ;// 정말 아직 사랑이 몬지 모르겠어요..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를 저는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수있는게" 사랑이라고 생각들거든요..
그냥 단지 이유를 말하자면 서로 몸이 떠러져있지만 서로 통화하고 문자가 오가면서..
보이지 않지만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