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국산 피자치즈를 먹습니다.
잘 보고 샀는데도 개봉해 보니 곰팡이가 있네요.
(사자마자 다음 날 냉장고에서 꺼낸 새 제품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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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 갔었는데
정말 한 두번도 아니고 화가 납니다.
일반 치즈에서도 (낱개짜리...슬라이스치즈)
비닐을 뜯어보니 비닐 가장자리에 곰팡이가 있었었죠.
비닐에 눌린 치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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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수입제품과 비교하게 됩니다.
국산 애용해야 하지만 먹는 것갖고 장난하는 국내기업들...
먹을 거리로 1년에도 몇 차례식 우리들은 가슴을 쓸어내리지 않나요?
그 것도 모자라서 포장 관리가 이렇게 미흡하다니....
포장관리도 소홀한 제품의 원료...
그 원료는 믿을만 할까요? 믿음이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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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즐겨먹는 유제품의 곰팡이....
이래도 되나요?
이 번엔 정말 그냥 안넘어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