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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남친이 욕을 한다면,,,

고민녀,, |2005.04.06 11:38
조회 549 |추천 0

전에두 여기에 글을 올려서 님들의 조언을 들은적 있습니다,,

이번에두 님들의 냉정한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루 하시겠지만 읽어주시구~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닷~

 

저능 올해 23살이구여~ 여자 입니다~ 제 남친은 올해 29이그여~ 6살 차이입니다,,

현제 남친은 직장일루 인해 먼곳에 가있습니다 글애서 한달에 많이 봐야 2번이 고작입니다

그런데 그에게도(남친)과거란 있었찌요~ 한때 어린나이(?)이 여자를 만나 군입대 전에 여자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해서 아이까지 생겼습니다  글애서 군제대후 결혼하기루 약속으루 하구 양가 부모님들끼리 상견래두 하시구 그랬뜨랬찌요~ 그런데 이 여자 매일 주말마다 면회를 오더니 어느날 헤어지자능 편지를 보냈습니다 (남친에게,,) 나중에 알구 봤떠니 오빠를 만나면서 결혼을 전재루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떤거지요~ 그것두 모르구 저랑 사귀능 동안 그 여자 결혼하였으면서두 결혼안했따구 저의 오빠 한테 속이구~ 친구라능 이름으루 저를 한동안 힘들게 햇습니다,,,

연락하지 말라구두 해보았고~ 정말 별별 방법을 다 써봣습니다~ 결국은 저희 오빠두 그 여자가 거짓말 했따능 걸 알게 되었고 ~ 그후 연락이 없습니다,,,

문제능 그게 아니라~ 울 오빠 저한테 욕을 합니다,, 처음 사귈때 부터 그랬습니다,,,

첨부터 버릇 고쳤어야 했능데 지굼와서 후회 하면 머 합니까~

화나면 욕합니다~ 욕하지 말라구 하면 안하겠다구 하죠~ 그후 또 화나능 일 있음 저한테 욕을 합니다~ 너무 자존심 상하구 기분이 무쟈게 나쁨니다,,,

 

하지 말라구 하면 그때 뿐이지,, 정말 한번만 더 하면 가만히 않있게다구해두  또 또또또~~~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그리구 정말 존심 상할정도를 쌈을 한다음 아무렇지 않게 전화가 옵니다

저나해서능 아무렇지두 않게 말을 합니다~ 오빠능 그렇습니다 그전날 심하게 쌈을 하더라두 쌈한 담날  아무렇지 않게 그전날에 대해서능 말이 없습니다,,,

그냥 넘어 갑니다,, 그냥 넘어갈일이 있꼬 꼭 집고 넘어갈일이 있능데 오빤 다 그냥 넘어 갑니다,,

그러지 말라구~ 말해두 소용 없습니다,, 자기능 그렇답니다,,,

말을 할때두 생각없이 말을 하능것 같습니다,,,

제가 상처를 받을지 기분이 나쁠지 그런건 생각조차 않하능 사람인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구 하면 바쁘다 담에 얘기하자~ 해서 얘기하려면 또 담에 말을 하자,,

말이 자꾸 끊혀서 어디 말을 하겠씁니까~?

 

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욕하능거 여자 때리능거 몬 고친다구능 하던데,, 정말 그런건지,,,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이젠 정말 참기 힘들어요~ 오빠랑 사귈때두 쉽게 사귄건 아닌데ㅡ,,,,

2년 반이란 시간동안 무엇을 한건지,,, 잘할땐 정말 잘하능데,,, 자기 기분이 그러면 화가 나면,,,

꼭 그러네요~ 도저히 이젠 답이 나오질 않네요~

님ㅇ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악필을 삼가하구여~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존 하루 보내시그여~ 두서없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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