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엘지 서비스 개판

최이재 |2005.04.06 22:22
조회 356 |추천 0

엘지피PDA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참 고객이라고 하면 안되겠군뇨..!!

lp8000이란 제품을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어 벨소리가 고장이 났으며.. 이로 인해서 센터를 방문하였으나 담당자가 없다고하여 수리가 안되고 제차 두번째 방문을 하였음에도 담당자가 없다는핑계로  세번째 방문하여 고객센터에 항의하고 나니 그때서야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차후 두번이나 버튼 키가 안먹고 전화 왔을때 통화 연결이 안되고 하여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였으나 받지 못하였고 오늘 핸드폰이 전혀 먹통이라 평택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접수코져하였으나 담당자가 없다는 이유로 접수조차 받지 않고 자기는 핸드폰 담당이라 핸드폰담당이라 접수을 받을수 없다고하여 그 자리에서 언성을 높혔으나 결국 서비스 접수 조차 안되어 센터에 내 던지다 싶히 소장 자리에 놔두고 왔습니다.

한두푼 자리도 아니고 .... 고객센터라고 하는곳이 대체 누굴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까?
자기 담당이 아니면 접수 조차 받지 않습니까?
고객 감동 고객을 가치 창조.. 백날 부르짓즈면서 대체 고객은 어디에 존재한단 말입니까?
옛날 엘지가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 엘지서비스는 이런 곳이 아니였습니다.
접수자도 없고 담당자도 없고... 그럼 고객은 어디가서 서비스 의뢰를 하고 서비스를 받아야 합니까?

상담실과 고객서비스실에 전화를 하여 불편을 해소코져하였으나 과장님이라는 담당자께서  아침 9시 30분 이후에 전화를 해주기로 하였으나 결국은 열번의 전화 끝에 다섯시가 다 되어 통화가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그 듣던 감동입니까?  고객을 화나게 하고 제품을 불신하며 엘지 제품에 대하여 적대감을 갖게하고 여러사람에게 엘지 제품 안좋다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소문내고 다녀야 겠습니다.
오죽하면 서비스 부분장실까지 통화가 된후에야 겨~우 고객담당자하고 통화 할수 있다니.. 이거 뭐~ 개판 아닙니까?
우리집에 90%가 엘지 제품인데.. 다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품 교환이나 수리가 센터 소장의 권한으로 된다 안된다하여 피디에이 담당자도 대뜸 "소장님이 교환해준답니까?" "환불해 줍답니까?" 하는데... 이것은 자기들 편리에 의한 업무처리 뿐이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엘지 서비스 각성하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