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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자살한 사람은.

핵원숭이 |2006.08.29 09:54
조회 2,454 |추천 0

저도 자세히는 못봤지만 같이 본 친구의 말로는..

 

처음에 자살한 사람은 ... 영화 처음에 등장했던 낚시꾼 이라고 하더군요.

'괴물'이 아직 작을때 낚시꾼 두명이 낚시를 하다가 '괴물'을 보게 되고..

 

한 사람이 괴물에 물리게 되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그 물린 사람은 '괴물'의 존재를 알게 되고..

한강에서 자살을 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자세히 자살의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괴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가 싶습니다..

 

이 때 처음으로 '괴물'이 인육을 먹게 되고 인육의 맛을 알게된 '괴물'이

한강을 습격합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하수구로 버려 처리했던 그 사람은 

병원에서 그 싸가지 없는 의사랑 동일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 뭐... 제 친구가 영화 보기전에 어느 잡지에선가.. 괴물에 대해서 쓴 기사인데

'괴물' 이랑 뭐..(잘 기억이 안나네요..)랑 대화하는 시뮬레이션에 그렇게 써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괴물이 현서랑 몇몇 인물들은 다시 뱉어내고 나중에 보면 뼈들을 다 토해내잖아요..

그건 괴물 사이트에서 공개한 바로는 감독님이 무슨 동물을 보고 그 습성을 이용했다고 했습니다..

 

그 동물이 먹을것을 막 먹고 나서 배가 부른다음에도 입 속에 넣어 두었다가

다시 꺼내서 배고플때 먹는다고 하더군요..

 

괴물도 한강 습격시에 엄청나게 사람을 먹었고.. 그 후에 현서등 몇몇 인물을 잡아온것 같아요..

 

이건. 괴물 사이트에서 본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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