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최면을겁니다..
내자신에대해서..
일상이 힘들고 지칠땐..
그래 잘될꺼야..
살아온날보단 앞으로 살날이 많아 이럼서..
문득 혼자인게 너무 외로워서 몸서리처질땐,,
알고지내는 인연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수많은 통화를하면서
그래 아직까지 난 혼자가 아니구나 자위해봅니다..
이최면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는모르겠읍니다..
약발이 떨어질때즘이면..
또다른 뭔가가있겠죠..
에혀 인생뭐있나..
오늘하루도 행복해지려구 발버둥치는 두기였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