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어린이집 원장이 애들 구타한 글 올라와 있는거 잘 아실겁니다.
드디어 참교육 실천협회 라는 곳에서 그 어린이집 이름과 원장성명 주소 전화번호 다니는 초등학교 번호까지 죄다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착찹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화가 많이 납니다.
이런식으로 여론 몰이로 완전히 몇 가정과 사람들을 매장 시키켜 잘했습니다.
절대 그들이 잘했다는 말 아니며 당연히 책임을 지고 처벌도 받아야겠지요.
어차피 이리 글올리지 않아도 그어린이집은 문닫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어린이들이 그 어린이집에 올리도 없구요.
그리고 아동학대죄로 처벌을 받겠지요.
일만 생기면 자기들은 천사요 . 정의편이라고 하시는 사회단체님들
이제 아마 학교교장선생님도 옷벗고, 담임교사도 옷벗던지 전출가던지 하겠지요.
일이란 전후 사정이 있는 겁니다.
전 오히려 어던 사정인지 몰라도 엄마가 왜 그런식으로 월60만원 어린이집에 주고
돌보지 않았는지 그게 더 궁금합니다.
찜질방에서 일하지만 가가이에 있을덴데... 수슨 사정인지 ..또 부모의 무관심과 무책임이라 하기에는 전후 사정으로 몰라 뭐라 할 수 없군요.
얼마전 일을 기억 하실 겁니다.
이라크에 가지 말라고 경고한 정부 말 무시하고 지좋아 선교하러 갔다가 죽은 이선일씨 완전히 영웅되었지요.
각종 단체에서 난리치고 완전히 시민들 들고 일어나고 .....
차분히 돌아봅시다 유명을 달리한 사람 욕되게 할 의향없습니다.
김선일씨는 자기 이익을 찾아간겁니다.
영웅이 아닙니다.
거기에 편승하여 언론은 난리치고 어떤 tv는 김선일씨 사망 전에 그가 이라크에 선교하러 갔다고 떠들고 군복입은 모습까지 뒤져서 화면에 내보냅디다.
그기자는 특종했다고 하지만 참 어이 없더군요.
이미죽은 김선일씨 메일로 위험경고메일 보냈다고 정신없는 대사관이라고 또 떠들고..
생각해봅시다. 대사관 직원이 이라크와 부근의 위험지역에 있는 분들 메일 수집하여 일괄적으로 보내는 메일에 지우지 않은 실수 정도 입니다.
미군 전차에 깔려 죽은 효선미 미선이를 위한 촛불 집회는 수십만명이 모여서 해도..
얼마전 서해에서 나라를 위해 목슴걸고 싸우다 장열히 전사한 우리 젊은 이들을 위한 집회는 얼마나 참가 했는지
전 이런 냄비같은 언론과 사회단체의 행동이 밉습니다.
너무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흘렀습니다.
충격적인 어린이 학대에 대한 죄와 벌은 당현히 져야 합니다.
우리는 차분하게 이런 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보완이나 개선점을
사회단체나 언론에서 심도있게 대안을 제시 했으면 합니다.
이미 인격이나 사회적으로 파괴당할 당사자 들에게 여론몰이로 완전히 죽이는 이런 행동이 정말 무섭습니다.
이제 위 단체는 명성을 얻었을겁니다.
의도하지 않은 일이겠지만...
제 편견인지 모르지만 몇년 전 언론 취재 행태를 직접 눈으로 보고 이런 식이면 한사람 매장시키는거 순식간이겠구나 알았습니다.
제의도와 달리 몰매맞을 짓인진 몰라도 이런식의 NGO활동은 정말 착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