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일하게 된 후로 많은 것을 느낀다.
처음 들어 왔을 때 어느분이 그랬다.
여기서 한 달 버티는 사람은 20%밖에 않된다고...
믿지 않았었다.
그런데,
내일 모래면 여기서 일 한지 한달...
놀랬다.
진짜로 한 달 버티는 사람이 20%도 않된다.
처음 들어와 대화 할 때는 모두가 제법 일에는 일가견이 있다하지만,
모두 참, 강한척 이야기 하지만 3일이면 뭐 이런 곳이 있느냐 한다.
물론, 프리즘이 느끼기에도 만만한 일은 아니다.
그렇다 할 지라도 너무 쉽게 이야기 하고, 너무 쉽게들 떠나버린다.
허나,,,
프리즘은 생각 해 본다.
힘들고 수고롭지만 일이 힘들다고 한달도 못버티는 사람이 80%라니...
프리즘은 몸도 약하고 비실비실하지만 오기로라도 버텨보고 싶은데...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면,
프리즘이 우매한 것인가???...
하지만,
일이 힘들어 않되겠다고 해버리면 더, 힘든 일들은 앞으로 어찌 헤쳐나갈 것인지...
그냥,
죽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