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외근이 많은 사무실에서 옷이 어쩌니 저쩌니 했던 처자
다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오늘은...
옷을 날씨에 맞춰 못입는 다는 소리 들은게 아니고
낯뜨거운 야릇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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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짜증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요즘 날씨 아침엔 좀 서늘한데 낮엔 덥기까지 하는
소위 환절기 아니겠습니까~~![]()
금욜이고 기분도 착찹~~해서 오늘은 옷을 멋좀 부렸습니다.
기분 꿀꿀할땐 옷이나 악세사리 조금만 변화 줘도 기분이 좀 나아지는 걸
느끼는건..........여자분들은 대부분 그러지 않나신체용~~~![]()
오늘 옷은!!!!!!
진청바지에 청록색 여름나시 티?촌스럽지 않고 색깔이 예쁘게 나온 여름 나시비스꼬름한 옷입니돠~)
그리고 하얀색 봄 자켓(얇지 않고 봄에 입을만큼 적당한 두께가 있는거~) 여기에다
흰색 운동화~~~
기분낼려고 선물받은 진주 목걸이와 나비귀걸이~
이렇코롬 회사를 나왔습돠
근데!!!!!!문제는 여기서 부터대요~
오늘따라 이상하게 다들 외근을 안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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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나가고 혼자있음 정~~~~말 세상 편하고 좋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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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그건 그렇고~
뭐좀 물어볼려고 하면 힐끔힐끔 쳐다보고
문서 작성하라고 해서 만들고 있으면 옆에 딱~~~~~~붙어서
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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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여름나시같은 티라 옆에 따~~붙어서 위에서보면 속옷이 안보일려고 해도
보일수밖에 엄죠~~
것도 타자 치면 손이 어깨보단 아래여도 위로 올라와있으니 더더욱
위에서 보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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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이런게 암묵적으로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밥먹을때도 지났는데
일하는데 옆에서 계~~속 지켜보고있지 않겠습니까....
아~~~~~~~~
정말 짜증납니다.
성희롱이라고 고소할수도 없고.
다른때는 그냥 뭐 어떻게 작성하라고 하고 지시만 내리면서.....
몸매를 꼭꼭 숨겨놓고 다니는 옷을 입고다니면
그런옷 입는다고 매력이 있니 없니 왈가왈부?하면서
몸매 드러나는 옷 입으면 은근슬쩍 어떻게
뭐좀 못보나........이런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남자들때문에
옷 하나 멋내서 못입는단 말입니다!!!!
정말!!!!!!!!!!!!!!!!!!!!!!!!!!!!!!!!!!!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술집여자로 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