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첨으루 이런곳에 글남겨보네요...
생각할수록 화나는일이 있어서... 이곳에서라도 풀어보려해요~!
2주전 일요일낮에 갑자기 이사를해야하는일이 생겨 이곳저곳
방을알아보러 다니는도중 길가에 불법주차를 하게 되었죠...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다른곳으로 이동하려고 차를빼는도중에
제가 뒤에있는 차를 후진하다 살짝 콩~ 박았습니다...
운전4년차... 처음낸사고~ 어머 깜짝놀랫습니다...
일단 내려 차를보니 아주 말짱~! 정말 깃스하나 안났습니다...
제차도 상대방차도~ 하지만 제가 양심상 그냥갈수없어 피해차량
운전자분께 전화를했습니다... 바루오시더니~ 차량을보시더니~
바닥에 무슨 기름이(거기가 공사현장바루옆이였슴)떨어져있는거보더니
자기차에서 엔진오일에 샌것이 아닌가 이럼서 차는 멀정하니 다른것가지구
트집잡더니 본넷을 열어보구 별짓다 하더니 그냥 가라고하시더라구요~
참나! 어이없어서... 아니 대한민국차! 그러케 후진하다 콩~박았는데 엔진오일새면
누가차몰고다니겠습니다... 아주 상식이 없는인간...같았습니다!
(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예의에 어긋나느행동 하나두안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연락처와 차량번호를 남겨주고요...
그런데 그날 저녁늦게~ 전화가 옵니다... 차량을 확인해보니 범퍼가 밀렸다고
이거 고쳐야겠다고 이거저거 말두안돼는 꼬투리잡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후진하다 살짝 부딛친거가지구 넘하신다고 하면서 그럼 보험처리해드린다고
했떠니 그사람 그때부터 하는말이...
"아니 아가씨~ 보험처리하면 보험료 오르는거모르나~?" 그분은 절생각해주는것처럼
엄청얘기하더니 현금으로 합의보잔식으로 계속말을합니다...
그래서 그럼 견적뽑아 연락달라하였습니다! 제생각엄청해주는것처럼말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나서 다음날 연락이 없는겁니다~ 근데 6시조금 안된시간에... 유선전화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 00입니다..."이럼서요~ 그래서 제가 네... 견적은 뽑으셧나요~?
얼마나왔어요~? 그랬더니 정확한 금액은 모른답니다...(견적도 안받은듯햇어요 말어리버리하더니)
그래서 제가그랬죠~ 저도 보험사쪽에 아는분들있어 문의를했떠니 보험료 안오른다더라~
유예기간1년만있다... 이렇게 말을했습니다.(글구 저 보험료 현재 30마논냅니다 올라두
상관없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아니라고 아가씨 보험료오를것생각해보라고하면서
얼마에 합의하잔 말도 안하고 계속 와서 차를보라는겁니다~ 내가 보험처리하고말지
거기엔 모하러갑니까 전무슨 놀고먹는 백수인줄아는지.....
그래서 제가 어디계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성남 00구청 공무원이라고..."
이러더니 자기있는곳에와서 한번보라고 내차는 아가씨차처럼 작은차(스펙트라)가아니라
큰차라서(카니발) 조그만 충격도 큰일난답니다~ 그날은 전투범퍼에 범퍼가밀려 뜯어서
교정을 해야한다구 우기더군요~ 휴 =3 어이없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합의를 원하면 금액을 말하던지... 금액말두안하구 보험처리한다니까 내보험료오를거라며
말하길래 그냥 보험처리한다니까 그럼 "보험처리하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보험접수하고 사고접수번호 알려드린다구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질않는겁니다 그러면서 한다는소리가 "지금 유선 전화번호
휴대폰에 안떳냐구 내가 성남 00구청 직원이라고..." 이번호루 전화하면 자기가 무조건 다
받는답니다~ 00구청에 그분혼자 근무하나봅니다... 그놈에 공무원강조" 무지짜증났습니다.
그러면서 휴대폰번호를 알려주지않더라구요 전날 휴대폰으로걸려온번호가 있긴했지만
그래도 본인께 물봐야할것같아서 물어본건데~ 그아저씨 무슨 공무원이 벼슬입니까
자기입장을 왜이리 강조하던지...어디 공무원아닌사람 서러워 살겠습니까...?
정말 재수없어 죽는줄알았답니다...
6시다되가는시간 퇴근시간이였는데~ 사고접수번호알려달란사람이...
그놈에 성남00구청 강조하는데 정말 욕나올뻔했습니다...
그후 보험사에 전화해서 사고접수받아 연락했떠니... 아저씨 한단말이
"아가씨 기분나뿐목소리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좋은게머가있냐고~
아저씨도 아저씨같은분만나서 한번 당해보라구하고 접수번호알려드리고
저나 끄너버렸습니다...!
정말이지 전 제차 누가 그정도루 접촉사고나면 그냥 보내곤했는데...
이젠 저도 그렇게 살지말아야할까바요~ 여성운전자라구 무시한건가...?
아직두 그생각만하면 무지 기분나빠지네요...
여성운전자분들 당당하게 운전하고 당당하게 살아요 우리~"
제글읽어주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