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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눈에는 에이플이겠죠.

나대리 |2005.04.16 12:05
조회 108 |추천 0

키:180cm   체중76 

얼굴:눈 심하게 작고 입 튀어나오고 피부 균껍질. 머리는 엄청 큼. 코는 야구선수 임창룡코.

나이: 32 

직업: 나쁘게 말하면 백수.(연구사 시험준비중)

학력: 지방 국립대 농대 박사과정 수료

재산:주머니에 어제 담배 사고 남은 2,500원이 전부일 것임.

부채:휴대폰 요금 몇달 미납일 것임.

자기는 현역이라 우기나 방위한 것 같음.

성격:나서기 좋아해서 과대나 무슨 모임 대표 이런거 잘 맡음.(갠 적으로 안그랬음 좋겠음)

             부->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심. / 모->61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심

            누나-결혼하셔서 애둘 데리고 서울서 사심.

           

건강:GOOD!

취미:없을것임. 오직 취미는 신앙생활

신앙생활 열심히 하면서 담배는 가끔핌 웃김. 술은 2등 하면 서러워함.

공부하는 중에 매일 그렇게 술약속이 많은지... 어제도 양주 땡겼다함.

장래희망:시골에서 전원생활하는거나 혹은 식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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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입니다.

이런 남친 남들은 어떻게 점수 매길지 몰라도

저한테는 언제나 에이플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점수에서 오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 남친이랑 결혼할 겁니다.

남들이 님이 적어놓은 것들을 보고 욕할지도 모르고

최하위 등급이니 상위등급이니 말할지 몰라도

님이 사랑하시고 님을 사랑하시는 분의 눈에는

등급을 매길수 있는 것일겁니다.

그냥 항상 님은 그분에게 에이플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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