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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6

지나가는 ... |2005.04.16 12:57
조회 932 |추천 0

간략하게 저의 소개를 하겠씁니다.

 

나이는 26 이고요 경기도에 사는전

 

저는 어릴때 고향에서 태어나 20년 정도를 살다가.

 

지금은 누나네 집에 살고 있습니다.....

 

흠 그냥 지금 가지 살아온 예기를 들려 드릴꼐여..

 

그냥 어릴적에 부모님은 많이 다투셨습니다.

 

아주 어릴때라.. 잘은 모르겟지만

 

아주 많이 자주 싸우신것 같습니다.

 

매일 싸우시고

 

보통 싸우면 아빠보다 엄마가 생각 나더군여.....

 

유치원 다닐때 만 해도 많이 싸우셧습니다.

 

너무 가장 불화가 심하셨던 엄마는  저에게  과자 한 박스를

 

사주시고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때 엄마가 외 사주시는지를 몰랐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엄마 눈에서는 눈물이 고여 있었던게  생각이 나내여..........

 

그리고는 집을 나가시고는 들어 오질 않으시고 저 가끔 우리 는 4 남매 랍니다.

 

4 남매만 불러서 맛 난거 사주시고는 또 가시고......

 

그러셧씁니다 저희 누나가 많이 고생 하셧습니다.. 엄마 노릇 하느라.

 

그리고 재가 11 살 돼던해 아버지 께서 교통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땐 아무도 없기에 엄마가 돌아 오시고 우리는 그 집에서 이사를 갔씁니다..

 

먼곳은 아니지만 같은 행정 구역으로여 암튼 이사를 가고 그때 당시 전세 500 만원 짜리 방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어릴적에 멀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주인집과 마찰이 심해 저서 그 집을 나와 월새 3 마넌 짜리 방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장마철에는 방에 물이 들어 오고  그 눅눅함과 지저분한 화장실

 

등을 보면서. 살았씁니다..

 

그 작은 방에 4 남매와 엄마 까지 5명이 쭉 자는 것

 

그거 쉽지 않더군여....

 

그리고 저희는 영구 임대 아파트 란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아파트는 나라가 월새 쬐금만 받고 살게 해주는 그런 곳이었씁니다..

 

우리는 마냥 좋았씁니다.

 

12 평 --;;

 

그리거 저는 알만큼 알고 집안 형편도 않좋고 그래서 중학교때 부터 알바를

 

하였씁니다..

 

첨에는 신문 배달  을 하는대..  자전거 타고  돌리고 하달 일해야 12 만원 정도 받는거

 

그러다가 노가다를 알게 되었습니다..

 

15 살때 그때 저는 노가다를 첨 해보았습니다..  첨엔 힘이 들었지만..

 

휴 하루 일하니 4 만원 이라는 거금이 들어 와서 저는 기뻣습니다..

 

신문 한달 x 빠지게 도려 바야 3일 고생 하면 되는 건대 라고여...

 

휴~~그리고 저는 고딩이 돼었씁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고딩때는 호프집 노래방 단란 주점 등등 거의 3년을 일 하면서

 

지냈습니다. 휴............ 그래서 친구 들과 잘 못 어울렷습니다..

 

지는게 싫어서 고딩때는 졸라 싸웠습니다.

 

그래도 개깡으로 싸우고 (한참 그때 학교 폭력이 문제화 되었씁니다)

 

지는게 싫었고 잘나간다는 애들이 나사람드 괴롭히고 그런거 보면 재수 없었씁니다.

 

그래서 매일 싸우고 졸라 맞고 그랬씁니다.

 

밤에 주로 알바를 하니까여..............  그러디가 고 2때 엄마 마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휴 인생이란 무언가 라는것이 떠오르더군여..

 

그리고 많이 방황했습니다.

 

이놈의 학겨 당겨서  머 할까 이런 생각부터..

 

난 먼가 이런 생각 까지여..

 

그리고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저희 집에는 누나가 다덜 객지 생활 하고

 

형이랑 저랑 둘만 살았습니다..

 

긍대 형이랑은 진짜 너무 안 친했습니다.

 

매일 싸우고  진자 피터지게 싸우고 정말이지.

 

형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군대갈 나이가 되었씁니다.

 

저는 특례를 선택하여서 특례를 받고  

 

재작년에 제대를 하고.

 

2년동안을 방황 하였씁니다..

 

난 좋은대 취직 하고 싶었는대..

 

새상에서 저는 가장 찌질이 라는 생각이 들더 군염...

 

취직도 않되고 월급도 너무 작고

 

그리고 저는 정말 방황 하다가 사실 갈대가 없었습니다..

 

형 이랑은 않 친해서  갈 생각 하지 않앗고

 

누나는 시집 을 가서 좀 그랫습니다..

 

그리고 큰 누나 한테 전화를 하엿씁니다..

 

누나는 그냥매 형이랑 3명이서 살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지금은 매형이랑 3녕이서 살고 있씁니다..

 

그런대 문제는

 

매형이 막내 인대

 

매형이 어머니를 모신다는 겁니다..

 

졸찌에 4명 ㅡㅡ.

 

나랑 누라랑은 상관 없는 사람이고

 

나는 먼가 라느 생각이 들더군여..

 

.................

 

항상 저는 왕따 그건 어쩔수 없더군여..

 

그래서 누나에게 말했습니다..

 

외 어머니 모신다고 말을 않했어

 

라고여  그럼 아예 올 생각 않하고 따른길 찾을꺼 아니냐거 말했씁니다..

 

ㅡㅡ............. 누나도 모실줄 몰랐다고 합니다..

 

어릴적은 다덜 친하지만  나이 드시면 가족 끼리도 않 친한게

 

사람 이더군여...... 저도 자세한 속 내는 모르지만.

 

암튼 모시고 살고 있씁니다..

 

노인내 란 살기는 좀 자증 납니다..

 

일찍 자니가 티비도 못 보고

 

누나 눈치야 않보지만 항상 거실에 할매가 나와 있으니까..

 

거실에도 못 나가고 밥 먹을때나..

 

나가 있고 내방엔 라디오 하나뿐이니..

 

ㅜㅜ..

 

좀 심심 하기도 하거..

 

할매가 좀 이상한 행동을 하긴 합니다..

 

잘 뒤지고.. 머 같은거.. 남의방 사람 없을때..

 

그리고 나한태는 별로 말 않하지만

 

가끔 상처 주는 말도 합니다..

 

그리고 내가 멀 하면 꼬옥 봅니다..(염탐 이라 할까여)

 

재가 담배 피로 박에 나가면

 

전화 하로 나가면    

 

뒤에서 느낌이 이상 하면 꼭 보고 있씁니다. 전화 통화 하는거 듣고 있고요. 휴..

 

기분이 좋치는 않습니다..그러다가 낌새가 이상 해서 듀ㅏㅣ 돌아 보면 졸라 뛰어 들어 가고..........

 

그리고 저는 직장도 못 구하고 해서 벌어논 돈으로

 

대학을 들어 갓씁니다......

 

쩝.. 그리고 이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산 예기를 대충 써 봤습니다...

 

...........

 

전 그런대 요즘 그 할머니때문에 많이 힘이 듭니다...... 휴~~~~~~

 

그 할머니가 싫습니다...   78 인가 그정도 되셧는대..

 

성격이 순탄치 않아서 재가 알기론 장남 집에서 나왓다고 하고

 

둘째 집에서는 않댄다거 햇나 암튼 그건 잘 모르겟고여..

 

그렇 다고 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여.

눈치 밥이 장난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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