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와 더불어.. 유명한 집장촌.. 청량리 588이.. 이제는 사라진다네요..
한동안 불법 단속등으로 영업을 못해오던 그곳을 철거하고 거기를 지나는 도로를 놓는다네요..
전농동 588번지 일대의 도로를 확장하기 위해서.. 철거 공사를 시작했고..
건물을 철거하면서 답십리길 ~ 청량리 롯데백화점 구간 226m의 좁은 도로도 폭이 8~32m로 확장이 된다고하네요..
원래는 작년부터 공사를 시작해야 했지만.. 주민들 하고 업소들의 보상을 해야 한다면서.. 공사자 지였되었다는데..
그래도 얼마 보상이 안나간듯한..;;
그지역 주민들이야 집장촌이 사라지니까.. 좋아라 했겠지만.. 주변에 집장촌을 상대로 한 장사치 들은..
아쉽겠다는.. 그리고.. 아쉬운 사람들도 많을듯..ㅋ
청량리 588 한때는 큰 호황(??)을 누리며 전성기를 맞이 하였지만.. 이번에 사라지는 양키스 스타디움처럼..
청량리 588을 추억으로 간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듯...ㅋㅋ
근데.. 거기에 추억이 남아있으신 분들이 게실려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