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에 얼마나 무리가 간지는 모르겟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님께서 차근차근 정황 설명하고
변호사도 좀 세우시고 그러면 괜찮을 듯 한데요.
그리고 그때 강간 당할뻔 했떤 여자분과 잘 이야기를 해야죠.
잘못했으면 진짜 크게 당할 뻔 했는데,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사람인데 그 여자분 그냥 넘어가는것도 진짜 말이 안됩니다.
그때 파출소에서는 님도 그렇고 다들 제정신이 아녔으니까
여차여차해서 일이 좀 꼬였을수도 있는데
이제는 좀 안정이 되셧을테니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세요.
제 생각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아이팟, 저도 쓰는데.
그거.. 살인무기가 될수 있겠군요. -0-
아이팟 끈의 위력을 새삼 느껴봅니다..;;
(쓸데없는 말 한것 같아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