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의 악은 다 만난거 같다

천사가 되... |2005.04.18 14:04
조회 401 |추천 0

내나이 24

지난 사년동안 세상의 나쁜 인간들은 다 만나본거 같다

제발 나이 먹은 인간들아! 어린 선량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욕심좀 부리지 말아라.....

나같은 인간들 다 죽고 싶어 한다.

ㅠ.ㅠ

헬스클럽 망하고도 돈 안돌려 주는 사장놈의 인간들

어린 애들 멋모르고 카드깡 해줘 이익 챙기는 놈들

사정이 정말 긴박해 한겨울 오고가도 잘때도 없는

여린 아가씨에게 정신적피해 보상이라며 계약금 안돌려 주는 인간들

그 돈이 이천만원이디? 이억이디? 그케 욕심나는 돈이더냐

이백뿐이다... 난 그돈이 없어 자존심 다버렸다.... 난 지금 이백이 넘 소중하다

당신 벌 받을거야.... 내가 눈물로 호소해도 당신의 정신적 피해보상이라고

우리가 착하니 생각해서 딸같애서 이돈이라도 준다....

그돈이 내가 준 삼백중에 999,000원만 주니! 수수료 공제하고?

송금하니? 당신 정말 밉다.....

내가 사정이 이러케도 안어렵담 그돈이라도 준거에 넘 고마울텐데....

나 지금 넘 어렵다.. 살 희망이 없다.. 아직도 갚아야 할 돈은 태산이다.

비록 내가 잘못해서 갚을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가족의 짓이니

내가 갚고야 하지만 당신땜에 힘빠진다..

혹시해서 방금 전화해봤지만 당신 하나도 안변했다..

이 욕심쟁이 뚱땡이 할머니야....

ㅠ.ㅠ

왜 자꾸 욕하게 만드니....

정말 괴롭다...

그돈 999,000원 주기도 그케 아까웠니? 열흘동안 당신한테 끌려다니며 간신히

받아냈다... 내돈 이백중 백만원만 달라 사정했구만 정신적 피해 보상으로 못돌려 준다고?

내가 계약 정말 어쩔수 없어 파기했다 것도 계약 다음날!!! 근데 그게 그러케 정신적 피해 보상이니?

내가 단순이 계약만 파기할 상황이 였다면.. 백만원 준거에도 넘 감사하다.

근데 나 진짜 오고갈때 없다.. 거지다

당신이 가지고간 이백이면 내가 일년동안은 월세라도 살수 있는 금액이다.

돈도 많은 부자면서... 당신말대로 딸같은 사람에게 이백받고 싶디?

나같음 잠자리도 무서워 돈 돌려주겠다...

아무일 없나봐.. 공짜돈 이백 생겨서 좋치?

당신같은 사람들 벌 받아야해

그래야 세상은 공평하지

당신 내가 열심히 돈벌어 빚갚고 성공해서 먼훗날 당신이 나처럼 낭떠러지에 떨어질 위기에

똑같이 입장빠꾸서 한번 만나자...

당신돈 이억이 아니라 이백억도 안돌려 줄거야... 아 돌려줄게 999,000원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