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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리섹스를 지향하는 여성분들에게

애기엄마 |2005.04.18 15:20
조회 7,434 |추천 0

퍼온 글입니다....  

 

요즘엔 원 나잇 스탠드가 유행이고 TV프로도 원 나잇 스탠드로 만나 잘못해서 임신하고

 

그것땜에 결혼한다는 주제로 만든 TV프로도 있더군요..

 

여성분들이여

 

독신으로 살며 쉽게 관계하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또 하나의 스포츠로 생각하는 분들

 

이 정도는 알고 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첫째 피임은 꼭 하시길 바랍니다.

 

임신하게 되면 경제적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남자들 또 몇몇 여자분들 남성이 콘돔끼는걸 싫어 하시는 분들 있다는걸 압니다

 

알량한 지식으로 안에만 사정 안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고요

 

절대 아닙니다 남성 생식기 구조상 사정 전에도 정액이 나올수 있습니다

 

체외 사정만으로 피임할수 없다는 건 의학계에서 잘 알려진 상식이고요...

 

이왕 섹스를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거나 아님 현재 섹스 파트너를 두고 계신 분들은 꼭

 

먹는 피임약이나 관계전 질 안에 삽입하는 피임약이라도 상시 준비하셔서 여러분의 몸을 소중하고

 

귀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성병에 유의 하시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에이즈, 매독,세면발이.임질등등 여러 분류의 성병이 있지만 이 모든 것들이 다 잠복기가 있고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몇년이 된다는걸 잘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섹스 파트너중 당신만 관계를 가질거라는 생각은 안하실줄 믿습니다..

 

당신 역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언제 어느때 당신이 그런 병으로 고생하고 창피 당하고 또 주위의 또 다른 섹스 파트너에게 병을 옮길

 

줄 모릅니다

 

여자들의 생식기는 안으로 들어가 있어 증상도 늦게 나타나고 치유도 어렵다는 걸 잘 아셔야 합니다

 

또 요즘은 애널 섹스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절대 항문에 넣었던 손이나 남성 성기를 바로 질 안으

 

로 넣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로인해 당신이 고통 받을수 있으니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안 하는게 좋겠지만 당신의 몸이 뜨겁고 또 남자를 원하기 땜에 해야 한다면

 

꼭 콘돔을 사용하시라고 권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술집여자나 창녀들은 절대 콘돔끼지 않고는 섹스를 못하게 할겁니다

 

왜냐구요..

 

잘못해서 병에 걸리면 다 자기 자신이 피해를 보니까요..

 

세째 주위의 동료나 친구들하고는 되도록 섹스파트너를 만들지 마세요.

 

당신들은 누구와 잤다고 광고하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랑해서 하는 섹스가 아닌 이상 당신은 그들의 또 다른 안주거리가 되어 당신도 모르는 사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은 천한여자로 인식되어 질겁니다

 

왜냐구요.. 당신이 만일 친했던 초등학교 친구와 그런 관계였는데 그 친구가 자기 아닌 또 다른 친구에

 

게 당신과 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거나 또 자기가 원할때 관계를 갖지 않아준다던가 아님 당신과 사

 

소한 일로 다투게 된다면 그 친구는 당신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당신의 행실 또는 당신의 신체적 특징

 

등을 술 마시며 자랑스럽게 얘기 할거거든요

 

"걔는 할때 어떻게 하더라" "걔는 가슴이 없더라""걔는 배꼽에 큰 점이 있더라""걔는 오럴을 잘하더라"등

 

등 남자들은 별 부끄러움 없이 자랑스럽게 얘기 합니다.

 

그럼 당신은 당신도 모르는 사이 많은 친구나 동료들에게 멀어지게 됩니다.

 

앞에서는 친한 척 해도 뒤에서는 온갖 욕을 다하겠죠..

 

"개라느니 걸레라느니 잘준다는니 " 등등 옛날 모 연예인이 버스라는둥 이런 얘기 수도 없이 많잖아요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것 사실입니다..

 

당신 주위에 있는 이성 친구들이 앞에서는 잘 해주고 친한것 같지만은 돌아서면 당신에 대해 온 갖 험

 

담과 비방을 하신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잘못과 당신의 결점을 결코 남에게 얘기 하지 않습니다.

 

사랑해서 맺어진 관계가 아니고 그냥 술먹다 이루어진 관계니까요.)

 

제가 아는 어떤 여자는 학교 다닐때 상당히 프리하게 생활 하였습니다

 

주위에 남자들도 많았고 항상 술 마시면 불렀고 항상 잘 어울렸죠 또 많은 친구들이 좋아 했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그날 맘에 드는 남자와 같이 자고요...

 

(물론 그 친구들도 그 애와 어떻게 한번 자 봐야지 하는 생각 당연히 했구요)

 

근데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난뒤에 그런 자리에 부르지도 않고 또 참석하게되면 항상 따돌린 다는게

 

느껴졌죠.. 어느날 안 좋은 일이 있어 그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같이 있자는 눈치를 보냈는데 다들 외

 

면하고 모른체해서 그중 가장 착하고 마음씨 좋은 남자 친구에게 귓속말로 얘기 했답니다.

 

"오늘 같이 있지 않을래" 라고요 (물론 그 전에 관계를 했던 친구입니다)

 

근데 그  남자 친구입에서 뭐라고 나온줄 아십니까..

 

내가 왜 너 같은 걸레하고 자냐...  이렇게 얘기 하더랍니다

 

여성 여러분..

 

아니 독신으로 프리하게 살면서 당당하게 사회에서 인정받는

 

캐리어 우먼으로 살고 싶은 분들

 

자신의 행동에는 분명히 결과가 따릅니다..

 

섹스 파트너를 여럿이 만들어 즐기고 관계하는 건 본인의 자유 의지고 선택이지만

 

당신 자신이 병들어 간다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아주 소중하고 귀한 사람입니다.

 

잘못된 행동으로 후회 할 일이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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