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기...
장난이 아니네여...
일주일을 골골하다가...
결국은... 드러누웠네여...![]()
하루종일 밥두 못먹구...
잠만자구...
어찌나 시간이 아깝던지...
슬픈 주말이었습니다...![]()
토욜, 일욜 약속두 있었는데....
요즘은 가끔 혼사방에 들어오니...
한번에 글읽기도 벅차네여...
얼렁... 제자리를 찾아야 할텐데...![]()
꼴에 알바한다고 정신없구...![]()
여전히...
나의 잡념들은 나를 괴롭히네여...
이제는 잊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릴때도 된거 같은데...
어째서인지...
그러지 못하고 있는지...![]()
암생각 안하고...
열심히 돈모으자고 다짐을 하지만...
사람 마음이란게 뜻대로 되지않는지...
자꾸 주저 앉고 싶어지네여...![]()
낼은 비가 온다는데...
또 기분만 꿀해지는거 아닌지 몰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