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여자친구는 조금은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시작했습니다..............................
제가 예전의 사귀던 여자친구의 동생이거든요...
이러면 된다 안된다는 생각을 접은체 만났습니다..
오래전 예전의 그녀를 잊고 지내오면서도 아주 가끔 그녀의 가족하고는 안부 연락을 하면서 지냈습니
다 그러던중 지금의 그녀와 연락을 하고 처음으로 만나게되었습니다
만나보니 참좋았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반가웠구요 제가 그녀를 학생때부터 봐왔기 때문에
편안하구..한편으로는 굉장히 떨렸습니다 그때는 동생으로 보다가 여자로 보였기때문이죠..
물론 다른마음을 없었습니다 친하진 않았지만 불편함없이 지내와서일까요? 만난이유도 그냥만나는
게아니라 한번 만나보려고 전화해서 그녀도 동의 해서 만난 자리였거든요
그녀와는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녀의 언니를 만난사람이라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의 일들과 힘들어질일 더군다나 제가 나이도 좀있기에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
싶다고... 그녀도 동의를 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결국 그녀의 가족한테는 비밀로하고 만나기로했습니다 정말 잘지내다 몇달뒤 사건이 터지고말았습니
다 그녀의 가족이 알게된것이죠.. 참으로 많이 혼나고 힘들어했습니다 많이도 맞았구요 지금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빨리오다보니 조금 당황스럽더군요 저보다 힘든건 그녀였지요 저는 저히 부모님께 끝끝
네 설득을해서 허락을받았기 때문에 그래도 그녀보다는 편하게 만나고 지낼수있었습니다
참으로 많이 혼났습니다 그래도 부모님께 만나야겠다고 했기에 더더욱 많이 혼났습니다 도저히 안되
겠다고 한발후퇴하는 마음으로 그녀는 다시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만나기로했습니다 일단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다시 몇달뒤 또한번 아시게된 그녀의 부모님... 이번엔 그녀도 무섭나봐요 너무 완고하
셔서 많이 불안해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성격도 많이 변했습니다 하지만 저히는 절대로 떨
어지지못합니다 몇번이나 헤어지려했지만 못하겟..아니 안되더군요... 정말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저히 부모님은 결혼하라고 하셨고....남은건 그녀의 가족 만 허락하면되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네요.... 아무것도모르겠습니다 저는 자신있습니다
욕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이나 경험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라봅니다 도와주세요
지금 너무 답답하고 급해서 더많은 얘기를 쓰진못했지만 무슨상황인지 대충아시리라 봅니다
많은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