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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도 현명한 백수 행동 지침 보다 더 놀라운 것은 NGO로 정식 등록 되었다는 것 ;
▶회원이 8500여명으로 늘어난 ‘전백련’이 엊그제 서울시로부터 정식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민간비영리단체로 등록했다고 한다. 지난 1년간 100건의 취업상담을 해주고 실업자 자활공간 ‘희망청’을 운영하며 공익사업을 편 실적을 인정받았다. 10년째 백수라는 서른일곱 살 대표는 “실업문제를 나라에만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실업자들 스스로 권익을 당당히 요구해야 할 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