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용품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주의할 점은 계절별 출산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 물론 젖병이나 아기띠 등 계절과 무관한 용품은 관계없지만 옷가지나 이불 등 계절을 타는 것들은 특히 주의를 요한다. 임신 기간 동안 한창 마음이 들떠 출산용품을 구입하던 시기가 여름인데, (특히 계절의 막바지에는 그 시袖?용품을 대폭세일하기 때문에 구입욕구가 크게 일기 쉽다.) 아가의 출산예정일이 늦가을, 혹은 겨울이라면, 사두었던 아가 용품은 완전히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
◆ 신생아속옷류
***1. 배냇저고리3장(배냇가운 1장) ***2. 손싸개
***3. 발싸개
***4. 천기저귀 30장 정도
***5. 기저귀 커버(벨트)
***6. 가제수건 (흰색과 무늬 있는 것으로 구분
88*6. 얼굴용, 엉덩이용 등을 구분해서 준비)
◆ 목욕용품
***1. 아기욕조와 작은 대야 ***2. 아기맛사지용 오일이나 로션
***3. 아기비누
***4. 체온계
***5. 손톱깎기(가위)
***6. 면봉
***7. 배꼽소독용 알콜(작은 것)등
◆ 침구류
***1. 속싸개 3~4장
***2. 겉싸개 1~2장
***3. 아기요와 이불 (너무 두껍지 않은 것)
***4. 아기베개는 열을 식혀주는 좁쌀베개가 좋다.
◆ 수유용품
***# 모유수유시 ******1) 유축기
******2) 수유브라
***# 분유수유시
******1) 젖병(신생아용 3개, 큰 것 7개)
******2) 분유케이스
******3) 젖병 소독기
******4) 젖병세정제
******5) 젖병세정솔
이 외에도 기저귀 세제 등이 필요하고 포대기, 유모차 등 준비할 것들이 많으나 선물이 들어올 수 있는 것들은 목록을 만들어서 단계적으로 준비한다. 보통 선물로 배냇저고리나 속옷, 외출복, 양말 등이 잘 들어온다. 경우에 따라 필요한 것을 물어보고 선물하는 경우도 있으니 선물이 들어올지도 모르는 예상 목록을 만들어 구입 시에 참고한다. 속옷 등은 넉넉한 것이 좋다고 하지만, 준비해 둔 것과 선물로 들어온 것이 중복되다 보면, 아예 쓰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