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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까르푸 부산 "서면점"을고발합니다

rausch1016 |2005.04.22 15:00
조회 1,603 |추천 0

저는 매주 식품을 구매하는 주부입니다. 매주 10만원 가량을 부식으로 사용하고 있구요.그런데 얼마전

 

까르푸 서면점에서 구입한 생율(까놓은 생 밤 )을 사서 먹은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먹은후 새벽쯤 심한 복통과 더불어 구토 .피부알러지, 가려움증,,,,으로 고생을 해야만 했습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는 전 결근과 더불어 병원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런다음날.. 전 까르푸를 찾아 갔습니다. 그러나 담당자분이 안계신다는 이유로 제가 먹었던 밤과 이름과 연

 

락처만을 적고 왔습니다. 그다음날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가 왔더군요.. 병원치료 영수증을 갖고 오시면 치료비를

 

준다고 하더군요.....기가 막히더군요.....참나.....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제가 받은 고통과 결근까

 

지한 저로서는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전 담당자분에게 제가 먹었던 밤을 찾으로 간다고 했습니

 

다..방송 제보를 위해서였죠...그런데 담당자라는 분이 그제서야 까르푸는 30 여개정도에 달하는 피해가 간다

 

는등 ...담당업체에 검사가 들어갔다는 등....그 밤이 폐기 처분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럼 제가 먹었던 그밤이

 

정말로 문제가 있었던게 아니고 뭐겠습니까???저는 안심하고 사서 먹은 밤이 알고보니 포장지뒷면에 덮어쓴

 

흔적( 화이트로 날조된거 비슷하게)위에 7일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제가 먹었던 밤은 4일 정도의유통기한이

 

남아있었습니다...그래서 안심하고 먹었던 그밤이....... 문제가 됐던 밤은 유통기한 조작이 되었거나.

 

아님 이미 상해 있던 밤을 그대로 판매를 했던 거겠죠....밤 뿐만아니라 그전부터 믿고 먹었던 식품들 자체가

 

전부 이런 식이 아니었는지 의심이 가네요...

 

대한민국 1호할인점이라는 까르푸에서......이래가지고 주부들이 가족들을 위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수 있겠습니까...?? 저는 까르푸 측의 이러한 고객응대법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외국계기업이

 

라 한국 소비자들에대한  "대----충" 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

 

이문제는 저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저는 까르푸에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저는 두번 다시는 까르푸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며 많은 주부님들 소비자님들은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

 

며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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