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자 해결방책을 구하고자...글을 올리네요..
우선 저 초등학교 학부모 입니다 올해 입학했쩌...나이...26살입니다...
울아들래미..(98.12.31) 생입니다...내년에 보낼껄 엄청나게 후회합니다...![]()
사건 발생...05.03. 입학식때...명단을보고 아이반줄에 가니 담임분이 서류를받더군요..
입학시..주사맞았다는..확인서, 등본(주민) 이케 그때애기아파서 주사 못맞았습니다...(샘님처다보더니
서류요? 저.웃으며애기가..아파서..말도 채 못하고 샘님 쌀쌀맞게 이번주내 애기편에보내세요)![]()
순간 황당...어찌저찌 하여 아이반줄 맨끝에 서있는데..아이바로뒤 저 서 있었습니다...(다른애들이비해 키도크고 한덩치 합니다 32키러 얼굴도엄청 흰편입니다 눈에뜨저..) 아는친구를만나 떠들더라고요
제가 아이인데 눈치주며 떠들지말라고 교장선생님말슴중이잔아~ 이케말하고는 앞을보니![]()
담임샘~이랑 눈이 딱~~~맞주췄습돠...
샘님
..벌쭘....![]()
근데...교장샘님 말씀끝나자마자 샘님 이리 걸어옵니다 예감상 울애기인데로 오는갑다..카는데
적중
오시더니..애기 왼쪽옷자리를 확~잡더니.."너,이리와" 이말과함께..아이끌고갑니다![]()
첫날인데 ... 입학식날인데 흠..샌님걸음이빨라 아이가 못쫒아 가니 질질끌려가는거 처럼보입니다![]()
1년동안 뵈야하는데 첫날부터 완전히 눈에찍혔따....
걱정이 태산입니다...
보름후 샘님 전화 옵니다...이제부터 B라고 하져...B 가 S 라는아이목뒷덜미깨물어 살집이 떨어저나갔따고 중간서 입장 엄청 곤란하다 B경고 S 어머니 전화드렸습니다...죄송하다거 근데 S 어머니 아니랍니다 오히려 더 미안하다거 합니다
어케된거냐... 사건전말...S 라는아이가 오락하는필통을 가지거 B,S 둘이서 놀다가 S 그만 보라거 오락하지말라며 B 손등먼저 깨물었답니다..공격을먼저당하니 화난 B ...S 를깨물었답니다... 그런데 샘님은 가만히앉아있는아이 걍깨물었다며 교육시키랍니다![]()
그후 또한번을 조나 애기가 장난칠때 너무 큰소리로 떠들고 웃음소리더 크다..감당이 안된다...2번째
경고 아이인데 물으니 그랬다고 그래서 샘님인데 혼났따고 ..목소리 작게작게 다른사람들피해안주게 작게 웃고 소리지르지마라 타일러습니다...아이 안그런다거 샘님인데 맞아서 이제안한다거 합니다
채벌...까지는 좋습니다 잘못을했으니...그런데 손 으로 때렸답니다 어깨랑 엉덩이랑..![]()
B 너가 소리 질러샌님이 놀라서 그랬을꺼야...넘겼습니다..
또 사건터짐...바로 어제 4월 22일...11시45분 전화 왔습니다....![]()
샘님 왈: 어머니 학교오실시간이 안되니 학교오란야기는 안할께여 그런데 지금 통화가능하져?(엄청 목소리가 다급합니다..... 겁난다 ㅠ.ㅠ )
미 : 네~무슨일이세여?
샘님: B 교실서 장난을치는데 문으로 장난처여 어제 21일날 문으로 장난치다 A 라는 아이가 다쳤다
코피더 나고 입술도 찌저지고윗몸도 다쳤다 피가엄청마니나서 21일 중간에서입장 엄청나게 곤란했다거 A 어머니께 전화드리고 힘들었다며 다친아이는 저녁도 못먹었따 하드라 그런데 오을 22일날 이번에 제가 다쳤어요 B 가 문으로 장난처 2번째손가락 검지손가락을 엄청마니 제가 다쳤어요
미:
어떻게여~죄송합니다....죄성합니다....
샘님: 어머니 B가 몇시에 등교하져?
미: 8시에 나가요 출근할때같이 나가는데요....
샘님: 그럴줄았았습니다...월요일부턴 애기 학교에 8시20분쯤 집에서 나와 8시30분까지 등교할수있게 해주세요..다른 남자아이들과 트러블도 있꼬...하니...8시20분쯤 집에서 나오면 30분까지 교실안에 들어올수있으니 그렇게 해주세요...
뚜~~~~~끊어짐....
학교를 보내지 말라는 소리로 들림...다른아이방해하니...늦게보내라..는 말로들림 엄청나게혼란....
그런데..그게 진실이 아니였따...
21일날 T 라는아이가 B 를괴롭혀 교실에못들어오게할려다가 A 가 얼떨결에..다침
22일날 H 라는 아이가 B 엄청심하게 괴롭힘...그래서 또 못들어오게한다거 하다가 샘님 다침...그래서
B 꾸중듣고 있는중 그때 A 라는아이가 와서 선생님 H 가요 B 를자꾸만 괴롭혀서 B 가 못들어가게할려고 문닫다가 그런거에요 ...이케말했다네..요..![]()
근데....샘님 H,B 둘이 같이불러 H 말로 만 꾸중 듣고 B 또~손 으로 머리며엉덩이 허리 마니 맞았답니다 처음 시작은 H 가 먼저했는데....왜 B 만 것도 손으로 때리는건지...![]()
울 아들들이 B 입니다...좀 장난을 심하게 치는건 인정합니다..그런데 먼저 때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어린이집 다닐때도 만날 맞고 와서 제발 너도 같이좀 때려주라거 제가 시켰습니다..그래도 안때리
조터지고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속상합니다....울아들래미 그렇게 야기하는데 혹~하는맘에 H ,A 집에 갔다왔습돠...흠....더 혼란스럽습니다...
B 말이 사실임돠......
울아들래미 모가 맘에 안들어서 그러시는건지....와카는건지....애기는 1학년이고 엄만 26살이니
무시해서....? 아님 등본상...애기2명과 저 이케만 있습돠...아빤 사정이 있어 주소지가 시댁에 있고요
사는건 4식구 같이 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입학한지...2달이 되어가는데...2학년올라갈려면 아직더 멀고도 멀었꼬...아~그리고 21,22 사건터지기 전에 첨으로 교회갔었습니다...
거기서 샘님과 부디쳤습돠....저희시누랑같이갔었는데...놀랍디다...난도 놀랐으...저희시누...아는사람이야? B 담임샘이잔아...헉거걱
선...생...님.....이라거? 엄청 놀라드라고요...시누랑 샘님이랑은
한...2년전부터 같은 교회다녔는데..몰랐답니다 샘님인지....
끝나고 집으로 갈려고 할때...샘님도 나오시드라고 .... 샘님왈:B엄마그럼가세요..![]()
미: 네~선생님도 안녕히 잘~~가세요![]()
휭~걍 지나칩니다
뻘줌..B~야 샘님가시는대 인사해야지...B열심히 쫒아갑니다..뒷따르는엄마
인사 하니 샘님
선생님 지금안가...
이럽니다 휴~~![]()
낼이면 일요일 교회가야 하는데...가면 선생님 뵈야하고...그건둘째치더라도...
오해가 있는건 풀고 잡은데....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애기 학교를 일찍히 보내지 말라고 등교시간에딱맞춰서 보내라거 하는건 너무 심한거같아요..시누 어제 밤..고민끝에 말하니 방방뛰고 난리 났습니다
울시누~조카일 이라면 맨발로라도 뛰처 나오는사람입니다..직선적인되다...샘님전번 되라고 ![]()
B 학교보네지 말라는 소리와 똑같은거지 그걸걍 듣고만있었냐고 어제 간신히 말렸습돠...![]()
여러분들 쭉~~읽어보셨으면 아실텐데요..제가 어케 해야하져...캄캄합니다...울 아들래미는 이제 완전히 찍힌거 같은디...글고 먼가가 샘님이 울아들에게 문제가 있는듯 조나통화를 해볼까여?
어제 다친가 하며...샘님이 잘못알고계신거라고 조나 통화를 하는게 낳을까여?
아님 낼 교회가서 잠만짬내서 야길 하는게 낳을까여.....
아님 걍 넘길까여?
아무리 그래도 이제 초등입학 한지 얼마나 됐따거...손으로 애길때리거...입학식때...도 그러고..
1년후에 보내도 입학시켜서도 이런일 안당하고 고민안해도 되는일인데...
제고민좀 같이 해결해 주세요......제발여~~~엄청 급합니다....
낼이면 교회서 샘님 뵈는데 어케 해야할지....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