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방송 잘보고 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저로썬 서울에
모든 생활이 쪼금은 어색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이 모두들 하는
미팅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보고 푹 빠졌습니다.
두달동안 짝사랑을했다가
그녀집앞에 꽃을 들고 찾아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담날 정중히 거절을 당했습니다.
쿨해보일려고 친구로 지내자는
그녀말에 흔쾌히 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파서 지금 한 7개월동안
혼자 끙끙앓고 있습니다. 조만간 그녈 만난지
300일이 다 다가옵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그날에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