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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해야할일..

미스김! |2005.04.26 12:42
조회 1,339 |추천 0

^_^얼마전에 한번올린 미스김이에요~

제글을 마니들 읽어주시고 더 안조은환경에서 일하시는분들도 계신데..

너무 불평을 늘어놓은듯싶네여~

그래도 자기한테 처한상황이 아니면 그맘을 누가이해해주겠어요?!.ㅡ.ㅜ

오늘있었던일을 글로쓰려구합니다.

 

제희회사 사무실엔 4명(사장,부장,과장,여직원(저에용!)) 있고요

공장직원이라해야하나?? 편의 다봐주는 직원으로하면 세금마니띠고 그런다고

일용직으로 돌린직원들이있어요. 4명.(일용직사람한테 명절때 선물쎗트도 주고요.)

 

이렇게 사무실공장 다합해 8명

그런데 이번에 좀 한가해져서 산에간다고 하네요~등산..

그것도 이번주토욜에..

제의사는 묻지도 않으시고..ㅡ.ㅡ

자기들끼리 날짜랑 장소 잡구 저에겐 다음날 통보해주더라고요..

첨엔 금욜날 근무시간에 간다는거에요..

가기싫었는데 말일이자나요...경리에겐 제일 바쁜날..

과연 갈까 의심시러웠는데 오늘아침 사장님이 토욜날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친구결혼식이랑 돌잔치가 잇어서 못간다고했드니..

부장님이 첨엔.. 일있음 가지마~ 이러더니

 

좀전 점심먹으면서..

부장님왈 : 다같이 가는건데 동참하면좋자나~

                남자 7명이 가는것보다 여자가 있어서.

                영수증이며 챙겨주는거 하면 좋자나..

(아시죠?저번에 말했든 부장...아가씨가 커피한잔씩돌리면 좋잖아~했다던..)

 

정말 이런사람한테 한마디 말도 못하겠어여..

 

더웃긴건 무능력한과장은..말투가..꼭 정내미떨어지거든요...

과장왈 : 친한친구야?

 

참나~ 친하지 않으면 가지말란소리로 들렸어여.

기막혀서...

 

화딱지나는데 말할곳도없고 또한번 하소연하고 가요..

ㅜ.ㅠ 이런사람 보복(??)할방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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