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한마음에........이러케 몇자 적어봅니다.
오빠를 만난지는 얼마안됐어여..한달쪼금 안된거같고여..
첨엔 여럿이 만나는 소개팅자리에서,,,봤어여!!
그전에두 안면은 있었는데...서로 아는척하고 친한 사이는아니였구여..
그날 우린 여럿이 어울려 노는 분위기로,,,
술자리를 가졌죠~!!
그리곤 그다음날 내친구가 핸폰하나를 주웠다고,,,,,
알고보니 그오빠꺼였어여...저보고 돌려주라고해서 저는 그다음날 오빠를 만나게됐쬬~
전 그오빠가 나오는지모르고 나갔는데...
저랑 연락했던...오빠 친구분이 나오시는줄 알고 나갔는데...오빠가 나왔더라구여..
쫌놀라긴했지만...알고보니 오빠가 저한테 관심이 있었다구하더군여..
그리곤 우리 급속도로 빠르게 친해졌죠~
첨엔 오빠가 먼저 시작했지만 지금은 제가 더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여..
처음엔 안그랬는데..항상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를 먼저 챙겨주고,,,
그러케 자상하고 재밌고 같이있음 편했는데..
몇일전부터,,,,,,,,,,
쫌 이상해지더라구여.......
거짓말이 늘어나고,,,
저나두 잘안받고,,,예전엔 오빠가 먼저했는데.......
지금은 ㅈ ㅔ가먼저하게돼여..
꼭 제가 스토커가 된 기분인거있죠..
내가 먼저 항상저나하고,,
항상먼저 만나자고 하는 사람은 나이고~~
그러다가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어여..
오빠가 저나를 안받더라구여..ㅈ ㅔ가 저녁부터 계속했는데..
안받더니 그다음날 통화가 됐어여..
어제 모했냐구 하니깐 잤다구 하더군요..
술먹었어?물어보니깐 안먹었데여..저 제가 술을 조아해서그런지..
술먹는걸루 절대 모라구 하지않거든여~~
근데 내가 그렇게 왜 저나않받았냐구 물어보니깐..
딱 시치미떼며 죽어도 아니라구 화내던 사람이..
알고보니 그전날 늦게까지 친구랑 다른여자들이랑 술을 먹었더군여..
정말 어의가 없고,,,,,,,,혈압이 오르더군여..
근데 오빤 지가 대려 화를 내는거있죠,,
니가 시러할까봐..너신경쓸가봐 말안한거라고,,
고만얘기하자고,,,,,,,,
그러곤 우리 사이는 정말 어정쩡하게 되버렸어여...
그래서 난 그게 맘에 걸리고,,,,,,,,,,,찜찜해서
어제 만났어여..기분도 풀겸,,,,,,,,,
내가 너무 바보같이 화도 잘못내고,,질질끌려가는거같아.......
이럼 안될꺼 같아서,,,,,,,,,
어정쩡한 기분으루 지내기 넘 맘이 불편해서...
어제 만나 오빤 밥을먹고,,전 저녁을 이미먹엇기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쏘주를 마셨구여..
밥먹고,,,오빠 친구 소개시켜준다고,,피씨방가재여..
가치당연갔죠,,,,,,,,,,,
친구랑 여자친구,,오빠랑 셋이 게임하더군여..
난 옆에 바보같이 앉아 인터넷하고,,,
그들 셋은 조아라,,하며 스타하고!!!!!!!
그러케 두시간정도있따 피곤하다며 집에 데려다 준다고하더군여..
난 정말 이대루 말도 못하고,,,,,,,가슴에 있는 얘기 묻은체 들어가기 시렀어여..
그래서 간단히 술한잔하자고했죠,,속에 있는 얘기 하고싶었어여..다 훌훌털어버리고싶었어여
술집에드러갔어여..오빠 술끊어서 술안먹는다구하고,,
너 기분 우울하니깐 마시라고,,,,,,저 혼자 마셨어여..
그리곤 집에드갔죠..
근데 오늘 저나를 백번은 했는데..안받더군여..
저나를 피하는거 같아여..문자도씹꼬,,그러더니 쫌전에..
"오늘은 그다지 너랑 통화하고 싶지않다,,"
이러케 달랑 문자하나오고,,
저나절대 안받구 받으면 끊고,,
이러네여.................
왜..??도대체..왜?
그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어여..
사랑한다,,좋다...그러케 잘해주던사람이.....내가 마니 질린걸까여?
내가 마니 바보같은걸까요?
너무 답답하고,,,,힘드네여..
얼마안됐지만 정도들고,,,,,,,,,,,첨엔 그사람이 시작했지만..
지금은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기도하구,,
어뜩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