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것은, 작년 12월,
친구의 친구였던 그녀를 소개시켜 달라구 하여 우리는 만났다.
소개를 받고, 그녀의 마음속에 나를 집어 넣으려고
많은 진심어린 노력을 했었다. 새벽에 그녀집앞에 찾아가기도 하였고,
그동안 여자로 보던 동생 누나들을 모두 정리하고,
증거라면서 내전화기 속의 여자 번호들을 그녀앞에서 모두 지우기도했었다.
하지만 그녀 ,. 자기를 너무 좋아해주는는 사람이 있다면서,
그사람한테 너무 미안하다면서 나의 접근을 ,, 거부하려 했었다.
하지만 나의 마음속에 이미 자리잡고 있던 그녀였기에,.
스쳐 지나가던 바람처럼,, 그녀를 보낼수 없었기에,,
그녀를 붙잡아 사귀게 되었다.
그녀를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던중,,
부모님께서 휴학을하고 집으로 내려오라 하는것이었따.,.
정말 천청벽력..
부모님의 말씀은 곧 법이기에,,
친구들과 그녀에게 말을하고,,
남은 1주일동안 그녀와 동거를 하였다,,
이렇게 둘이 붙어있을시간이 자주 없을것 같아서,
정말 1주일간은 꿈같았다,, 행복하고 웃기만하고 그녀도 정말 좋아하고,
친구들까지도 아쉬웠던지,, 정말 재미있게 해주고,,
정말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내려가기 1일전,, 그녀와 친구들과 술을 먹는데.. 친구녀석이
우는것이다.. 나도 가슴이 아프고,찢어질거같은데
녀석까지 우니까,, 미치겠더라.
여자친구는 ,,
또 이상하게 술취했다면서 내집으로 가있겠다고 갔고..
나도 따라가고싶었지만 차마 우는 그녀석을 , 냅두고 갈수가 없었다..
.
.
.
그녀석과 부등켜 한참을 운뒤,, 그녀석을 타이르고 그녀가 있는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말없이 사라졌던그녀 집에서 홀로 울고있던 것이었다..
"**야 왜우니.,. 우리가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나 너를보러 1주일마다 올꺼야..
그러니까 우리** 울지말고,.,^ ^ "
...
그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나는 집에 내려왔다..
참.!!부모님께도 인사를 시켰다..
결혼할생각이 있었던것은 아니였지만..(나이가 어리게에.. 하지만 없진않았다,,솔직히 ^ ^ )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 정말 좋아했던 그녀이기에..
우리 부모님께서도 볼 자격이 있다 생각해서,,
몇번 보여 들였다..
부모님께서도 정말 좋게 보시고,,
헤어진 지금ㄲㅏ지도,, 가끔씩 그녀 애기를한다..
삼천포로 빠졌다...
집으로 내려와,, 정말 그녀와 1주일마다 만나고,,
그녀도 나를보러 우리동네까지 내려오고 그랬었다.
정말 좋았다, 멀리 떨어져있으면 ,, 아무리 좋아해도.
아쉽고,, 쉽게 질릴거라는 생각을 했었기에..
다행이라고 여기며 정말 잘해주었었다..
하지만 내가 그녀에게 정말 잘못한것이 있었다..
아니 많았었다..
그녀와 만나도 항상 친구와 있었고..
나중에 그걸 깨닫고,,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갖긴 했었지만..
그리고 내가 욕을 잘하는편이라,, 욕을 많이했었다..
그녀에겐 하지 않았지만,,
옆에서 보는 그녀가 얼마나 ,, 싫었겠는가..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설마,, 애가 나를,,'이란 생각이
지배적이여서
그다지 깊게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녀도 나를 무척이나 좋아하는구나,.
자만을 하고있었다..
그러다 우리 100일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우리는 멋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안면도에서 정말 멋진 유럽풍 펜션을잡고,
저녁에는 조개를 구어먹으면서,
행복한 여행을 보내자..
그런 이야기를 나눈 몇일후,
그녀가 나에게 이별을 선포하였다..
"너가 친구로밖에 안느껴지는거같아..
아니.. 널 좋아했었지만,, 지금은 아닌거같아..
너란아이,, 참 좋고 착한데, 나랑은 , 아닌거같고,,
여행갔다오면 달라질거란 생각을 했었지만..
그래도 똑같을거같아.."
정말 나는 여자에게 매달려본기억이 딱 1번뿐이다..
사실 정말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이렇게 그녀를 좋아하고,,
그렇게 추하게 메달린적은 없었다.
..
하지만 그녀는,, 마음의 결정을 마친듯,,변화가 없었다..
정말 힘들었지만 ,,
그녀의 이별을 받아들였다..
몇일후,, 친구들과 술한잔을하며 웃고 놀았지만 정말 ,, 잊혀지지가 않았다..
그때.. 그녀에게 전화가 왔었다..
정말 기쁜마음으로 받았지만,,
인사를 못했다면서,,, 잘지내라는 그녀의 미안하다는.. 전화,,
하지만 이병신같은 나는,, 참 냉정하게 그전화를 받았다,,
병신같이..
그전화를 끈고,, 병신같은 나를 한탄하면서 ,,
느낀바가 있어,, 그녀의 집으로 걸어갔다..
사실 돈이 있었지만.. 그녀와 여행가려고 모아놨던 돈이기에 정말 쓸수가 없었다...
그래서 , 3~4시간을 걸어 ,,
그녀의 집앞에 도착하니,, 발은 다찢어벼 양말이 피로 범범이 되어있더라,,
그녀가 보면 놀랄까바 그양말을 벗고,, 그녀에게 전화를 하였다..
하지만 그시간이 늦은새벽이라.. 받지 않고,,
설상사상으로 휴대폰의 밧데리는 다달아꺼져버렸다.
할수없이 수신자부담으로,, 그녀에서 전화를 2시간동안 하니까.. 받더라..
좀 나와보라고 하니 그녀가 나왔다..
이런 저런 애기를 주절주절 하고,,
내가 그녀를 생각하며 생각없이 썻던 편지를
그녀의 주머니속에 넣어주고,, 집으로 왔다..
차비가 없었지만..
정말 못걸어가겠더라.. 정말 추운 날씨였고,,발은다 찢어지고
추리닝 한개만 입고 나왔었기에..
어떻게 친구의 도움으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그날저녁
나는 그녀에게 이벤트를 해주어 ,,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다시 우리 만나도,, 별로 바뀔거같지 않다 하는것이다..
하지만 내가 정말 생각한것이 많고 반성을 많이 했기에
정말 잘할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녀는 예전같지 않았었고..
나의 전화를 받으면,,
금방끈고 문자도 종종씹고,,
매주 친구들과 나이트를 다녔다..
내가 정말 못한것은 없었다
아니 정말정말 잘해주었다.
그렇게 입에 달고살던 욕도 안하고 그녀를위해서 많이생각하고
걱정해주고
일하는곳에까지 ,,,
깜짝놀라게 꽃을 배달기키기고 하고,,
정말 이런저런,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 정말 바뀌지 않는것 같더라..
어찌나 서운하던지..
그녀와 다시만난후,, 나에게 늘은것은 담배와 술과,,,,,,,,,,, 두통,, 이었다..
정말 중요한 그녀의 사랑은 얻지 못하고..
그러던 어느날..
나는 그녀에서 데이트를 하자고 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일을한다고,, 일끝나야 일찍 들어가서 다음일을 해야한다며..
다음주에 놀자 그러는것이다..
서운하지만,, 그녀가 피곤할까봐, 그러자, 대답은 하엿지만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 내 이기적인 생각에 ,
그녀가 끝나는 시간대를 맞추어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 몰래 찾아갔었다. 놀래켜주려고 .
* 참고로 그녀는 대전 저는 충남.
아버지 차를 빌려 그곳으로 1시간가량 가던 도중,
그녀에게 전화를 하였다 내가 너무 늦을거같아서,,
어디갈꺼냐 고,, 물어서 찾아가려 했었다..
"어디니.?"
내가 그녀 일하는곳을 찾아간다는것을 모르고있던그녀가 말하길..
"응,, 나 친구들과 나이트 가려구,, 사실. 2주전부터 약속했었거든"
나 정말 미치는줄알았다..
그길로 차를돌려 집으로 내려갔다 .
정말 꼴도 보기 싫었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나이트에서 노는게 솔직히 불안해 하지 않은 남자 어디있겠는가..
그녀에게 ,, 재미있냐고,, 너 조심하고 놀으라구,
이렇게 문자를 했따..
하지만 그녀에게서 날라오는 것은,,
또,,,,,,,,,,, 이별선포..
그당시 ,, 그녀를 너무 사랑하기에.
그녀가 미안해 하지않게.. 나 거짓말을 했었다..
나도 너와 헤어지려했던다고,, 다행이라구 잘지내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난수록
그녀에게 복수하고싶었다.내맘을 이렇게 짖밟아 놓고,,,,
그 다음날 다른 아무여자와 사귀에 그녀를 낙동강 오리알 만들구 싶었었다.
그래서 다른여자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그녀들과 웃으면서 정말 가슴찢어지는줄알았다.
하지만 **에대한 나의 절망과 증오,,
그것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였다..
그러다,, 그녀의 싸이를 우연히 보게되었지만,,
그녀는 무엇때문인지.. 힘들어하더라,,
잘모르겠다..
문답도 쓰지 않던 녀석이 문답을 쓰고,,
나ㄸㅐ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고,..
친구들은 그녀에게 술좀 그만 먹으라고 너 뻗는모습 처음보았다고.
그런 방명록을 남기고..
나는 정말 모르겠다..
그녀가 지금어떤지..
여러분,,
제가 글을 감정적으로 써서..
앞뒤가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전 어떻게 해야하죠...?
복수 해야하나요??
아님.......... 어떻게 해야하죠..
저,,악플은 사절하고싶어요..
이렇게 힘든데.. 여러분이 악플마저 써주시면,, 전 ,,
정말 지쳐버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