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헤어진지 일주일정도 됩니다...헤어진 다음날..정말 죽고싶었져..세상살의미가 없어진듯 주변의 모든 사람과 사물들이 저와는 다른세상인듯 싶더라구여..가만히 있어두 눈물이 뚝뚝흘렀져..억지루 잠들구..다시 아침이되면..첨으로 하느일이 눈물닦는일..꿈에서 정말 행복하게 지내구 있는 여친과 저를보구 아침에 눈을뜨면 이게 차라리 악몽이였으면...잠깐동안의 꿈일지언정 그잠깐이 내인생의 전부였으면 하는생각 너무 간절했습니다...어떻게 살아야하나...뭐하러사나...사람들은 어떻게 웃구사는걸까..참 절망적이였습니다..여친집에가서 무릎까지 꿇었던 저였습니다..제가먼저 헤어지잔말을 꺼냈기에..근데 여친의 반응은 참 냉냉하더군여...그때서야 아..이사람과는 더이상 돌이킬수가 없겠구나라는생각이 들더군여...수많은 진실된사과..행동..참 소용이 없더군여...일주일이 지난 지금...아직두 힘은듭니다..그런데..달라진건..여친밖에 안보이던 제가...일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겁니다..나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구나..글남기신분들 보구..나혼자만 이렇게 힘든게 아니구나..이런 희망적인 생각으루 변해가구 있다는겁니다..아마두..헤어진 여친..평생 잊지못할겁니다..너무나두 사랑했기에..여친을 위해 죽으라면 죽을각오두 돼어있었습니다..지금은 점차 나아지구 있습니다..그여친의 기억을 지운다는게 넘 힘들지만..그만큼 저는 더 성숙하겠지요..횐님들..헤어짐은 또다른만남을 의미합니다..너무 절망적인분들..이제 새로운 만남을위해 희망을 가지세여..홧팅!!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