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두 수십번씩 감정기복이 너무심하다.
이제..헤어진지..두달되가네..
그래..내가 헤어지자고했지만 행동은 오빠가 내입에서 그말 나오길 기달린거아냐?!..
아니라고...남자들은 나뿐놈 되길 시러한다더라..
첫사랑은 누구야??..
에이~어렸을떄 만나게 무순 사랑이야 엄써..!
고등학교때부터 군대가기전까지 사귄언니아냐??...
무순..걔는 지가 잘못해서 그런건데..이제 생각안나..너만 생각할거야..
푸훗.;;이런말 믿고싶었던 내가 우끼다.
하루에두..수십번씩..오빠 나뿐놈에 개새끼에 별 진짜 재수엄는놈으로 만들었다가..좀있다가는 또 좋았던 그때 생각하며 그리워하고..
나에게..요새 자기두 좀 그러타고.,심경이 복잡하다고..자기가 전화한다며..
뒤에선 다 들려오더라..다른여자 만나고 지나간다고..
알아..여자의직감은 무섭지!
내가 그러케 바참하고 구질하게 매달릴때 오빠는 내 연락 다 무시하고 처참히 짊밞고...
가끔 자기두 힘든척..내 문자에 답장해주더니..
넌 그러는 사이에..그 예전 여자에게 돌아갔자나..
헤어진지 얼마나됐다고..
세상에 진짜 믿을놈은 없다는 말이 오빠두고 하는말같다.
잊어야지..잊어야지..주위에서..니얘기 끄내면 이제 고만하라고..
나 보고 그새끼 그리워하는 내가 미친년이래..
알아.....오죽하면 니 친구두 액땜했다치고 잊으라고 할까!!...
내가 바보처럼 너한테 너무 빠졌었던게 너무나..바보스럽다..
니가 나한테 첫사랑은 무순 첫사랑이냐고..지금은 그 예전여자친구에게 돌아갔자나..
그여자가 첫사랑이 아니면..나를 배려한다고 한 거짓말이었겠지..
하지만..누군ㄱ ㅏ 나중에..아니 ..지금여자친구가 나란 존재에 대해 궁금해 하면..그냥하찬케 만나다 만애..이러케 남고싶지않다 정말..
난 사랑했는데..
그래서 다줬는데..
넌...뭐냐...내가 흘린눈물..너땜에 ..받은상처..너는 곱절로 돌아가라고 빌거야!!..
지금당장은..오빠의 행복 이런거 나 솔직히 질투나고 화난다!..
나랑 헤어지고 ~니 친구들한테 요즘 너무 조타고...
나갖고 놀다 버린거냐?!
죠나?
그런데 정말 솔직히 잊지는 못할거같다.
내 23살 동안 연애라는건 너랑 한거 거의 처음이니깐..
하루에두 수십번씩 생각날떄마다 씨발 놈에 별 욕을 하며 잊으려 하지만..
그래두 ..한편으로..널 ..그냥 아는 오빠로라도 두고싶은 내 병신같은 마음은 뭘까...
넌 요새 그저행복하지!
나한테 전혀 불러 본적엄떤..xx공주님..
씨발!
보란듯이 너보다 더 잘나고 멋진놈 만나 이뻐질거다!.
이젠 너한테 메일 보내는것두 미친짓이고,,그냥 여기에 대리만족하련다!
내가 받은 상처 ,,,내가 흘린눈물...너도 똑같이 느끼고 당해봤으면 좋겠다..
그 잘난 입에선 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
그리고 내가 니 새끼 임신을 했던 말던 ..그저 넌 그여자랑 행복하지?
생일날 그래 술먹고 전화한 내가 미친년이지..그냥 축하한다라는 말 한마디 듣고싶었을뿐인데..
너..그냥끊더라..!!
사람이 예의상이라두..축하한다는 말은 해줄수있다고생각하는데..
너는 나한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엄따며..
미안하다는놈이 그따위행동은 대체뭐니!..
이러케 뻔히 머리는 다 아는데 마음이랑 따로 노는 내가 병신같은거 더 잘안다.
씨발!
너란존재 기억조차없이 잊고싶다.
한때는 불면증에..매일 밤낮으로 울고..자살생각하고..
이젠 억지로라두 웃으면서 니앞에 보란듯이 잘살거야!
두고봐!
오뉴월에 서리내리면 나땜에 내리는줄알어!!..
나..그래 오빠라는 사람 사랑하고 내 모든걸 다 줬지만..
지금두 좋았던 기억에 쓴웃음이 지어지지만..
나 오빠 행복 안빌거야!
너 꼭 불행해!..
난 ..임신불안으로 맘고생하는동안 너는 그여자랑 조아겠지..
내눈에서 흘린눈물,.너땜에 생긴 우울증...
너에게 꼭 돌아가라고 빌거야!!!...
너..나한테 막대한거 후회하는날 꼭 오라고 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