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 웃길려고 픽션 넣었습니다...
스토리 픽션은 없습니다...
우리 누나 이야기...
^^
진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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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는 체육시간...
체육선생님이 스트레칭을 하는데...
우리 누나는 운동 신경이 없다
-_-
뻐기고 반항하던중^^
역시 예상했던대로 운동장 1바퀴를 돌았다...
누나:아 ㅆㅂㄹㅁ 토 할거같아...
-_-
1바퀴를 돌고나서 누나는 죽을것 같단다...
[체육]선생님:(등을치며)이 녀석아... 그정도면서 뭘 그러냐...
그때가 시작이었다...
5바이트를 누나가 상콤하게 하는것이었다...
우욱... 구역질 나겠다...
누나:(울면서)저 속안좋단 말이에요...
[체육]선생님:아... 미안하다... 양호실 가볼래???
ㅆㅂ 양호실가면 토 닦아 준다니???
누나:(심하게울면서)저 ... 좀만 쉴게요...
[체육]선생님:물론... 알았다....
[체육]선생님 하시는말...
사내 대장부녀석이... 꼼지락꼼지락 대기는...
^^
우리 아리따운 누님이 사내 대장부로 보이냐???
눈깔을 브로콜리에 상추쌈 해먹었나 ㅆㅂ
누나:(노려보며)... ... 중얼중얼...
[체육]선생님:(노려보며)... ... 역시 중얼중얼...
-_-...
중얼중얼
거기 부턴 누나가 울면서 얘기 못하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