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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대장부녀석이 그렇게...

정호준 |2005.05.02 03:02
조회 436 |추천 0

대사만 웃길려고 픽션 넣었습니다...

스토리 픽션은 없습니다...

우리 누나 이야기...

^^
진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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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는 체육시간...

체육선생님이 스트레칭을 하는데...

우리 누나는 운동 신경이 없다

-_-

뻐기고 반항하던중^^

역시 예상했던대로 운동장 1바퀴를 돌았다...

누나:아 ㅆㅂㄹㅁ 토 할거같아...

-_-

1바퀴를 돌고나서 누나는 죽을것 같단다...

[체육]선생님:(등을치며)이 녀석아... 그정도면서 뭘 그러냐...

그때가 시작이었다...

5바이트를 누나가 상콤하게 하는것이었다...

우욱... 구역질 나겠다...

누나:(울면서)저 속안좋단 말이에요...

[체육]선생님:아... 미안하다... 양호실 가볼래???

ㅆㅂ 양호실가면 토 닦아 준다니???

누나:(심하게울면서)저 ... 좀만 쉴게요...

[체육]선생님:물론... 알았다....

[체육]선생님 하시는말...

사내 대장부녀석이... 꼼지락꼼지락 대기는...

^^

우리 아리따운 누님이 사내 대장부로 보이냐???

눈깔을 브로콜리에 상추쌈 해먹었나 ㅆㅂ

누나:(노려보며)... ... 중얼중얼...

[체육]선생님:(노려보며)... ... 역시 중얼중얼...

-_-...

중얼중얼

거기 부턴 누나가 울면서 얘기 못하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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