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강간범이 없읍니다
강간범이랍시고 형무소에 들어가있는놈들은 돈이없어 합의를 보지 못한놈들뿐이지..
강간을해서 잡혀가도 대부분 돈주고 합의하면 집행유예로 끝나는 범죄가 강간범이죠..
말로는 반인륜적범죄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돈만있으면 쉽게 해결볼수있는범죄또한 강간...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원조가 강간범입니다
설사 여자가 돈을 아무리 많이줘도 합의못해준다 해도 몇년살지도 않는 범죄죠
실제로 대부분은 합의를 합니다
조사과정이 힘들고 수치스럽고 오래끌어봐야 좋은시선으로 봐주는사람도없고 또한 치욕스러운일 얼른 잊어버리고 싶기때문에
막말로 돈때문이 아니라도 독한마음 아니면 대부분 합의를 보는걸로 알고있읍니다
얼마전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밀양여중생 집단강간사건만해도
애비자격없는 애비놈이 돈 몇천만원받고 합의를 했고
피의자들이 다 풀려났잔습니까..
결과적으로 그게 집단강간입니까?
집단으로 돈주고한거지.. 다만 선불이냐 후불이냐의 차이일뿐..
막말로 강간범이란
무전취식한놈들일뿐이란말이오
안걸리면 무전취식 걸리면 제값의 몇십배 내지는 몇백배의 돈을주면 그만..
이러니 강간범이 안줄어들지..
전자팔지?
글세요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전자팔지 차고있어봤자 일반인들이 그넘이 전자팔지를 찬 강간전과자라는걸 알거같습니까?
전혀 모릅니다
기껏해야 강간사건이 일어났을때 그주변에 팔지찬놈이 누가있엇냐하는걸 찾는건가본데
그걸로 예방이 될까요?
이미 사건은 일어났는데 말입니다
팔지찬 전과자가 그런거 생각해서 안할거라고요?
강간사건은 거의 우발적사건이라 알고있는데
강간하려고 달려들다가
"아~ 맞다 나 팔지찾지!!"
하고 물러난답니까?
그런거 하지말고 합의제도 자체를 폐지시켜야한다고보오
그리고 동남아의 어느나라처럼 강간사건은 태형으로 다스려야한다고 봅니다
태형을 칠때 간호사 옆에서 대기한다더군요
등나무로 치는데 한대를 쳐도 서너발자국 뒤에서 달려들어 온몸의 체중을실어서 때린답디다
한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하고 살점이 묻어나온다는데
고통보다 더 무서운건 공포라고 하더군요..
가령 10대를 때린다면 한번에 10대를 때리는게 아니라 한대치고 간호사가 상처를 보고 더맞을수있나없나를 살펴보고..
그리고 10분도 좋고 20분도 좋고 기다렸다가 맞는사람이 언제 맞을지 모른다는 초조함과 공포심이 극에 달해있을때 또한대..
이런식으로 집행한다더군요...
서너대 맞다 실신하면 병원에 실고가서 치료한후 다시 나머지 남은 태형을 집행하고..
태형을 받은사람은
고통보다 공포로인한 스트레스로 발기부전에 걸려 몇년을 고생한답디다
그게 무서워서인지 그나라의 성범죄는 0%에 가깝다더군요..
덩다라 꽃뱀도없고...
왜냐면 꽃뱀이 달려들어봤자 합의제도가없으니 돈이안되는일.. 꽃뱀이 생길리가 만무하죠..
무고로 걸림 엄청난 벌금을 물게되고..
참고로 여자는 태형에서 제외한답디다
이유는.. 공포로인한 스트레스로 여자가 불임이 된답디다..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이해가 되십니까?
남자는 발기부전 여자는 불임...
사형에 처하라고 하시는 분들있는데
그것도 말이 안되죠..
중국에선 강간범은 사형에 처하죠..
그부작용으로 강간한사람은 여자를 죽여버린다는군요..
어짜피 걸리면 이레저레 죽는건 마찬가지니 아싸리 신고할건덕지를 안만들게 죽여버리는거죠..
이런거 저런거 생각해봐도
태형이 가장 현명할거 같소..
인권? 강간범에게 인권이 어딧어 짐승같은놈들이니 짐승처럼 때려야 말을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