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졌다 다시 만난 남자친구...
다시 온다는거 거절할때 울며 불며... 다시 오겠다는 남자친구.
몇번 사귀자 말을 저한테 했지만 전 이미 상처받은 마음....쉽게 열리지가 않았지요
그렇게그렇게~좋게~3달을 정식으로 사귄다는 말은 없었지만...
만나서 하는건 완전히 연인관계..
얼마전 정식을 사귀자던 남자친구....
하지만..군대를 가지요~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제가 기다리는건 부담이 된다는 남자친구.
군대가기전 10일전에 말해준다고.......하면서
제 느낌상 분명히 기다리지말라고 그럴꺼 같네요.
이런말들을 했죠~
어쩔땐 " 군대가 있는 동안 다른 남자애들이랑도 놀구 있어"
" 면회 와~"
" 2년동안 어떻게 기다리냐?"
"나 군대 가따오면 너 결혼해있을라나?"
또!! 그애는 자기만 바라보는 해바라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거 안좋은거죠?ㅡㅡ
지금 다른 그냥 남자친구들도 만나볼까 하는데요~ 이애 주위에 여자애들이 더 많아서..
제가 만난다고...만나고 다닐까바;;; 에효~
그냥.....기다리지 말라고......하면 말 없이 보내줘야 하고.....잊어야하는지...
이애는 또 이런말을 했어지요..
저 붙잡을땐 저랑 결혼해도 행복할꺼라고 하면서..
이제는 자기 기다리면 결혼해야하는 그런 부담감 느낀다며..
가볍게 만나는 사이가 좋다는식으로..
어찌해야할지......ㅜ.ㅜ
어떻게 해야 부담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