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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결혼전 아픈상처,연인 혹은 나의불찰로 지워진 나의 아기들..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한때는 행복했고..주로 괴롭고 힘들때가 더 많았죠..

저도 부족하고 우리신랑도 부족합니다..

우리죄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사하시고..

 

당신께서 하고자 하는일은 못하는 일이 없으시니

저에게 자녀를 선물해주십시요

이제 아기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따뜻한 가정..사랑스런 아기 선물해주세요..

어느새 세월속에 묻혀 흘러가는 저의 삶에 당신께서 절 일깨워 주시고 당신을 망각하는  절 질책하여 주님의 품으로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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