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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까짓꺼....

쥔집미친개 |2005.05.04 08:15
조회 442 |추천 0

별건가!?!?

 

어제 전화로 약속장소를 잡는 사장님과 업체 사장님...........

쥔개 큰소리로 조용히~~~

"약속 있었요~~~~오오오오~~~"

쥔개 살짝 발악을 했지요 ㅋㅋㅋ

 

전화를 잠시 끊던 사장님 사무실 사람들....슬슬 얘기를 꺼냅니다...

너가 몇살이냐!?!?!

얼른 시집가야지 더 늙기전에...

너는 이제 애기 아니다  노처녀다...

누가 잡아먹냐~~~둥....

 

암튼 별소리 다 듣고....

결국...자포자기(!?) ㅋㅋㅋㅋ

 

오늘 아침도 가벼운 차림에....

운동화에 청바지에 아싸~~ㅋㅋㅋ

 

옆에 찧는 소리로 누가 그럽니다....

"소개팅 아니고 선이라니깐!?"ㅋㅋㅋㅋ

 

 언제는 부담없이 가볍게 만나보람시롱~~

암튼..............

 

가슴에 돌덩이 하나 얹어논거 마냥 맘이 무겁습니다....

또 암말 안하고 있으면 화났냐고 할거 아녀~~꽥~~~~~~~~~~~~~ㅎㅎㅎ

 

어제 아네모네 강양과 만삭에 가까운 조양에게

쥔개 이야기 했더니만..............

잠시 정말이냐고 되묻더니....

둘이 배꼽 잡고 웃네요.... 암튼..........철없는 것들이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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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율무차나 한잔 마셔야지...

요즘은 커피를 멀리하고 율무차를 즐기지요...

요기도 되고 뭐....마실수록 고소합니다 ㅋㅋㅋㅋ

쥔개에 올록볼록한 엠보씽 피부에 좋다니 ㅋㅋㅋ

한낮은 무쟈게 더워도 아침은 선선하니 딱 좋네요....

뭐 요런 더위도 내일이면 잠시 꺾인다니...

즐거운 휴일 되세요~~~

내일은 영화나 보러 갈까냐!?!??==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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