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쯤 된 것 같습니다
오른쪽 허벅지 바깥쪽에 크게
멍든것처럼 약간 울긋불긋한데..
그 모양이 벌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리 아프진 않으나 건드리면 약간의 통증은 있구요~
주위아는 분 말씀을 전해 들으니
겨울철에 난로를 가까이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분도 종아리쪽에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서
그러고 생각해보니.. 이번 겨울동안
뜨거운 상태에서도 오른쪽에만 그냥 난로를 방치한채
꽤 오래 버텼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혈관쪽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이럴 땐 치료를 통해서 나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병원 어느과를 찾아가야하는지도요.. 수고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