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는관계상 이런일도 당하네요..
아니..직장생활뿐만 아니라..머...
울 사무실에 압류걸린일이 있는데..해결을 보고 해제통지서를 발급받아야하는데..그것이 우편으로 오지않아서 통장에 있는돈을 못 빼네요..
울 사장님은 닥달하고..에쒸..
제가 울산에 살거든요..지방법원에 전화하니..휴..머 그런 직원이 다 있는지..
딱딱하게..무뚝뚝하게..ㅡ.ㅡ;; 겁나게 얘기하네요..일명 싸가지없이 응답을 한다는거죠..
그것도 2번 전화했는데..오전이랑 오후..2번다 그러네요..기분이 무척 나쁩니당..쩝
법원이 다 그런건가요?
정말 더러버서 전화못하긋네요..
내 진짜 성질대로라면 그 가이네 머리끄댕이를 잡고싶네요..우씨..
관공서의 친절교육..그건 다 허빵인지..아니면 법원만 그런게 안통하는건지..짜증이 나네욤..ㅠ.ㅠ
참!! 근데 어버이날에 시부모님들 머 사드리나요..
참말로 머 사드리는게 좀 절약하는것 같은데..쩝..답답하네요.
꽃으로 떼우기도 좀 글코..
다들 머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