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가보면 아기랑 엄마랑 면회 시간이 정해져서 시간내에만 아가를 볼수있잖아여..
예전부터 궁금했는데여.. 왜 산부인과 신생아실을 커텐으로 가리는 걸까여?
오픈 시켜놓으면 어제 일처럼 그런 황당한 간호조무사는 없을거 같기도 한데..
오다가는 사람들이 모두 지켜보는데 그런짓을 하겠어여?
이번기회에 모든 산부인과에서는 신생아들을 산모와 같이 있게 해주든지
신생아실을 커텐으로 가리지 않고 오픈시켜 놓는걸 법제화 시켰으면 좋겠어여...
저도 예비맘으로써 굉장히 흥분했었고 걱정되더라구여..
이래서 어째 병원을 믿을수 있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