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학은 창의력,논술식이라해서 다른교재에 눈을 돌리고 있는 터에 하늘교육선전을 하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지 무료로 방문학습을 한다는둥 말이 있길래 신청을 해봤는데 안되어서, 현재 은평구 소속지점을 찾아보니 불광동지점인 불광동의 미성아파트옆상가건물에 위치한곳을 알았습니다
1:1방문학습이라 생각했는데 아직 선생님을 못 뽑았다고하면서 엄마가 오셔셔 일주일에 한권,한달에 4권 나오는 교재에 지침서도 있고하니 충분히 가르킬수 있다고 하면서 애를 데리고 와서 테스트를 하고 교재를 선택해야한다고해서 나이랑 상관없이 레벨테스트를 하는줄알고 갔는데 전문선생님이 아닌 원장님이 빈교실에 데리고 들어가서 두세장짜리 연산이나 짝맞추기교재로 간단히 하더라구여
그러고나서 c-mex(수학)교재 그 또래(6세임)가 할수 있는걸 하면 되겠다하면서 신청서 작성하고 담주부터 교재받으러 오라고 하더군여..우편배달은 안된다고하면서 주마다 못받으러 오면 한달에 한번와서 몽땅가져가도된다고하면서.
11월 마지막주쯤인가 갔을때 둘째주부터 신청한거라서 교재 3권을 받아갔는데(10,11,12호) 대봉투에 넣어서(한권당 부피가 작음 )주었는데..집에가서 3권을 꺼내보니 1권은 멀쩡하고 2권은 비닐포장이 뜯어져있더군여..왠지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러면서 남한테 보여주느라 뜯어보았나..그래도 양해는 구해야하지 않나생각하면서..
12월 중순경에 갔을땐 어떤 여자손님하고 원장이 수다를 떨고 있다가 제가 들어가니 교재를 뒤지면서 찾는데 11월에 가져간 교재가 왜 비닐포장이 뜯어져있냐햇더니 자기가 멀 보느라고 그랬다면서 심드렁하게 말하더군여 미안하단소리도 없이..
교재체크도 안되어있어서 대충 찍어서 주길래(13,14,15,16호) 가져간 교재를 표시해달라고 말하면서 인사를 하고 나가는데 다시 수다떨다만 여자손님하고 말을 이어가느라 받는둥만는둥 하더라구여
갈때마다 원장의 처사가 기분이 나빠서 1월에 가야할땐 동생을 시켰습니다 동생이 갔을땐 대놓고 이렇게 밀려서 가져가니 내가 힘들지 않냐고 말을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교재5권을 줬는데 그중에 한권이 빠졌으니(왜 빠졌는지도 의구심이 납니다 본사는 그때마다 다 보낸다하던데) 담에 전화를 미리하고 오라고 했다면서 동생 또한 기분나빠하더라구여 그러면서 빠진한권은 동생이 받으러가겠다고 했구여..
가기전날 전화를 동생이 미리 했는데...저한테 다시 원장이 전화를 걸었더라구여
"15,16,17,19,20호해서 5권을 줬는데 15,16호를 가져와야만 18호(빠진호)를 주겠습니다"라구여...뉘앙스가 참 이상하더라구여
원장 자신이 줘놓고 마치 우리가 멋대로 가져간것마냥 말을하면서 가져와야만 나머지를 주겠다니...웃기지않습니까?
솔직히 그날 교재가져온날 교재는 확인안해보고 책꽂이에다 꽂아놓고 투덜거리기만했는데..원장 입장에선 우리가 알고도 안가져오는걸로 착각한모양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월1일날 전화를 다시해서 교재를 확인해보니 맞다고하면서 반납하러가긴 하는데 2월달엔 중단을 해야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접수가 마감이 되었다면서 당연히 할줄알고 신청을 해놨는데 31일날 말을 해주던가,이제와서 그러면 어떻하냐면서 2월달은 그냥 하라는겁니다..물어보지 않고 당연히 접수하는것도 문제있지 않느냐했는데도
교재를 보고 하는거지만..갈적마다 기분나쁘게 처신하는 원장님덕에 그만둔다고 할수도 없고해서 그냥 못하겠다고햇더니 원래는 한달교재비가 3만원이 아니고 2천원은 자기네가 먹느라한거고 2만8천원이라하면서 그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는겁니다 취소하면 받는거아니냐햇더니 취소가 안된다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해서 가입할때 그런약정을 못봤는데여~했더니 그런 어려운말은 필요없고 생각은 해봤냐고해서 생각한적 없다고 했습니다
말투가 바뀌더니 "머,이런엄마가 다있어~그돈갖고 잘먹고 잘살고, 15,16호나 빨리 갖다달라"고 하더라구여
황당하고 당황되어서 알았다하고 끊었지만...본사에 걸어서 이상황에 대해 말했더니 프렌차이즈라서 감정에 관한 부분은 자기네관여가 안되고 교재부분은 자기네가 관여할수 있다는 취지더군여 (상당히 사무적으로 말을 자르면서)
미리 접수한것도 환불도 가능하구여..(제돈은아니지만) 그렇다면 본사는 왜 있고 지점은 왜 있는건지..
교재만 좋다고 선전하면 머합니까..교재를 받으러 갈적마다 마치 공짜 교재받으러간 사람마냥 대접받는건 머고,운영체계도 엉성해서 너따로 나따로식의 방침과 너가 받은 감정은 알아서 해소하라는식이니.....
지점마다 불광동지점과 같으리란 생각은 안하지만...하늘교육이미지도 그렇고 딱히 권하고 싶지 않은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요새나온 타 교재 와 하늘교육교재를 비교를 해보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