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현정 ‘쌩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노현정 |2006.08.30 14:46
조회 1,487 |추천 0

29일 녹화로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서 보조 MC 이휘재가

 

“노메이컵한 얼굴을 남편이 본 적이 있냐”

 

고 대뜸 노 아나운서에게 물었다.

 

 

이휘재의 질문에 짐짓 머뭇거리던 노 아나운서는

 

“평소 데이트할 때는 화장을 잘 안한다”

 

고 밝혀 자신의 ‘쌩얼’에 대한 자신감을 은근히 드러냈다.

 

 

그러자 또 다른 보조 MC 탁재훈이

 

“무슨 깡으로 그렇게 테이트를 하냐”

 

고 다그치듯 반문,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래서 노현정이 상상플러스 애들 초청 안했구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