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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심난한 달 ?..음...

dskenjo |2005.05.08 21:51
조회 350 |추천 0

 

나의 어린시절... 5월은 축복의 달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노는 날이 많아서 그런듯 싶다..

 

선물도 받고 노는 날도 많고.. 정말로 5월은 행복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른이되어서 별로 기다리고 싶지 않은 달이다...

 

행사도 많고,, 돈들어갈때도 많고....

 

에잇...

 

재미없어...

 

 

 

Photo by dskenjo & muz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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