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님들 시엄니 들...
통이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돈 쓸때....그 돈의 양이 조절되지 않는 울 시엄니 땜에 미치겠어요....
시이@부 생신 선물로....
210 만원짜리......금목걸이 해오셨더라구요....
물론 빌린돈으로 하셨던가??
아님 일수돈으로 하셨겠죠.......? ![]()
![]()
![]()
![]()
![]()
![]()
그 목걸이를 목에 두르고 있는 시이@.....
꺼내 보고 가방에 넣고...또 다시 꺼내 보고....
순간, 입이 붙어 버린 얼짱이...
정말 제가 준비해간 선물은 꺼내지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시엄니와 말도 섞기 싫고,
얼굴 대면하기도 싫어서
건넌방에 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속상하더라구요...
이렇게 통이 큰 울 시엄니가 저더러...
아주 알뜰???하고 근검절약한다고 하십니다...
칭찬인지~~욕 인지~~
이러니 평생 빚더미와 함께 살고 있지......
님들 시엄니....들도 이렇게 통이 커신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칠순도 아니공
환갑도 아니공...
우리가 갑부도 아니공....
이거 너무한것 아닌가요????
전 어안이 막혀서 암 말도 못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