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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징크스.....난 왜 이 모양일까?

작은별빛 |2005.05.10 18:56
조회 628 |추천 0

몇일 전에 글을 올린적 있다. 답글을 보고 힘내서 다시 "잘 해보자는" 마음으로 몇일동안 마음을 다시 잡았다. 그런데...

저 번주 친구 생일이라 건대에 갔다. 친구 남친 친구들과 같이 술을 먹었다..

난 연애에 대한 징크스를 하나 가지고 있다.. 역시 그날도 징크스를 깨지는 못했다..

내가 좋아(관심) 하는 사람은 친구를 좋아 하던가 아님 나를 싫어 하던가, 아님 여자 자체를 싫어하는남자,  그래서 나는 내간 좋아 하는 사람하고 연애를 해본적이 없다. 그저 그런 남자랑 사귀어서 좋아 하고 헤어지고 이럱거이 몇번 정도 있다.

또 내가 싫어 하는 남자는 나한테 관심 있어 한다. 난 정중하게 거절한다..

남들이 나를 보면 공주병이라고 할 지도 모르지만,, 난 정말로 눈이 낮다..

양동근 + 박진영  저처럼 생긴 이상의 얼굴을 만남을 가져 본적이 없다.. 난 그정도로 얼굴을 안보고 성격과 생화력을 많이 본다. 나를 찍은 남자는 pc방 죽돌이라고 한다. 하는일 없이.. ㄴ

능력은 없어도 생활력이 좋으면 좋으련만... 그런 내 친구 내 속도 모르고 "잘 어울린다고" 엮어 줄려고 한다.. 주겨 버리고 싶다.  지 남자 친구는 잘생기고 능력도 좋다.. 그러면서 내 친구는 pc방 죽돌이를 가르키면서.. 한번 만나보라고 한다  .. 친구인지 웬수 인지 ...

아무리 내가 외로워서 방바닥을 긁을지 몰라도, 이런 남자는 싫다..

내가 감정엔 치우쳐서 만나야 하는 나이가 아니다 .. 25살 이면 적어도 미래를 생각 하면서 만남을 유지 해야 한다.. 20살 초반에야  잘생기고 옷 잘입고 돈 잘쓰고 ,... 이런 남자를 만나겠지만 ..

지금은 경영 시간이다..교수 강의 를 무시하고 나는 이렇게 글을 쓴다..

오늘도 여지 없이 하루가 지루 하다.. 재미도 없고..

창문을 쳐다보면 사람들 은 항상 밝은 모습을 하고 대화 하고 장난치고, 그런 모습들이 생기 발랄 해보인다.. 나도 저런때가 있었지 .. 하면서 내 자신이 또 숙연해 진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 속으로 생각도 하게 되고.. 정신적으로 상태가 않좋은건가 ? 아님 옛애인에게 버림 받은 후유증? 아님 심신이 괴롭나? 어디 아픈것 도아닌데..

근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보통 사람은 입맛이 없지 않나??? 나는 밥맛도 좋다.. 짱나

다른 글도 읽어보면 나 같은 사람 많은것 같다.. 웬지 나를 보는것 같아서 안쓰럽다..

나 같은 사람들아~

힘내자구요.. 하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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