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급질> 답좀해주세요~ 엉엉

금욜날 어... |2005.05.11 10:38
조회 539 |추천 0

제가 어제 글쎄 다요트에 좋다길래...밤새 호박죽을 만들었습니다.

근데..그 호박죽이 튀어서...눈 바로밑 코옆에 튀었습니다.

무지 아프더군요..얼음으로 마사지하고..남친이 "이 칠칠이 후시x 발라"라 하더군요

근데..문제는....금요일날...막 퇴원하신 남친 어머니 뵈러 남친집에 가야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살짝 부어올랐는데..물집인지는 모르겠구요..

아주..흉해보이지는 않지만...이꼴을하고 인사를 가야하는지 걱정입니다.

남친은 만약 심하면 담달로 옮긴다 하지만, 제가 워낙 미루가 가는거라서.

ㅠ.ㅠ 이정도면 피부과에 가야하는건가요? 어떻게해요  ...

혹시...이런 경험있으셨던분 계시나요?

이계시판은 대부분 주부님들이라서 경험이 있을거 같아서 올려요 엉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