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xx대 도서관 1층에서 군복무중인사랍입니다..(공익이라고들하죠 ^^;)
저두 휴학했긴하지만.. 저런행동은 하지 않았는데..
대학생이라는 사람들 참 개념없는 행동하는것을 마니 봅니다.. (몇몇분들.. 극히 소수분들..떄문에 적음)
정상적인 교육을 마친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교 학생들은..
몇몇 개념 없는 행동을 해서.... 가끔 참 난감하더군요 ..
소위 얘기하는 초딩들도 아니고 ..
몇가지 예를 들어보려 합니다..
1.도서관에서 뛰어 댕기는 사람들..
이곳 저곳 우르르 우르르.. 신입생들이 마니 그러더군요..
학기초에는 그렇다고 처도 중간고사가 끝난 지금까지.. 우르르 뛰어다니는행동,,
참 어이없습니다..
2.저희 도서관은 자판기 커피 같은경우는 들고 들어가면 안되도록 되있습니다..
가끔 들고 들어가시는 여자분들 있으신데..
들고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몇몇분들이 처다보면서(처다보는것도 아님 째려봄.;;)
들어가면서 다 마실꺼예여 .. 이러면서 들어가시는분 계시는데..
들고 들어가지 말라는 종이 까지 붙어있는데 꼭 들고 들어가셔야 합니까??
3. 도서관에서 깔깔대고 웃고 떠드는 사람들..
정말 머리에 머가 들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소리도 보통 큰게 아니라.. 1층이 쩌렁쩌렁 울림니다..
샘(공무원) 들이 조용점 시키라고해서. 가서 조용점 해달라고하니..
나참 반말로 하는말이 그쩍일이나 알아서 잘해~ .. 이러네요 ..
한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복학하신분들..
아무리 나이가 작아보인다고해도 .. 보자마자 반말 찍찍 날리지마십시오 ..
4.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 하시는분들...
다들 잘하시겠지만.. 몇몇분들.. (이런 분까지 붙이고 싶지않음)
근로장학생된게 머가 그렇게 잘나따고.. 일반 아르바이트보다 곱절이나 받으면서..
일안하고 와서 자기 공부하고.. 인터넷 뒤적이다 가는지 참..
진짜 머리에 X만 들었는지 의문입니다..(안그러시는 분들 많음.. 몇몇분들..)
이런말은 쫌 그렇지만.. 혼자생각으로 나중에 참 어떻게 살아갈지 의문인분들 있습니다..
5. 시험기간에 자리 잡는 사람들.. 한테이블에 .. 복사해놓은거 한개씩 올려놓고 ..
몇테이블은 잡는지 ... 그거 치워따고 .. 난리 치는 사람들.. 무슨 자료가 없따고 ..
저에게 .. 막 머라고하는데.. 제가 그거 머 필요하다고 들고 가겠습니까??
그걸 버리기라도 할까요?
몇몇분들 떄문에 다른분들 피해 안갈려고 하는건데..
니가 머냐는둥 이러면 할말없지만서도..
오늘도 짜증 나게 하는 몇몇분 떄문에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씁니다..
글재주가 워낙 없어서 죄성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