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이고 군대는 작년에 제대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미래의 불투명이 너무 두려워져 조언좀 청하려고 하는데요..
우선 전 어릴때 방황을 했던지라 중학교때 자퇴를 썻지만 10대후반때 고졸검정고시 까지 합격했습니다..
그런후에 대학진학을 하지않은채 또 생각없이 놀기만 하다가 군에 입대를 하게 되었고 이렇게 제대를 하게 되었답니다..
군에 제대하면 공부해서 수능을 치르고 대학에 갈생각이였거든요...
그러나 개인적인 사유로<교통사고당함> 지금 현재 5월 11일부터 수능을 준비하는...그것도 기초도 전혀 없거니와 수능제도 역시 문외한입니다...
나이도 나이니 만큼 지금 이 시점에서 수능공부를 열심히 해밨자 망짤 도루묵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유학인데요..물론 도피성일수도 있겠으나 현재 저의 처지론 이것이 최상의 방법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만약 수능을 치려면 과목수가 만치만 외국대학에 입학하려는 경우 영어만 열심히 하면 되잖아요? 아닌가요? 이런점도 유학을 생각하게 하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검정고시합격증만으로도 외국에 있는대학이 가능한지 궁금하구요...
외국에 있는 대학에 갈려면 도데체 머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참고로 집의 경제력은 상류층에 속합니다..돈문제는 상관없습니다...
그냥 수능을 쳐서 국내 대학에 진학하는것이 올바를까요?
아님 외국에 있는 대학에 가는것이 좀 더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것일까요?
그것도 24살먹은 이 시점에서 ...제가 아무것도 몰라서 그러는데 유학싸이트라던지 아님 이쪽 계통으로 빠삭 하신 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서 빨리 시작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