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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본인이 쓴 박정희와 노무현 비교

비교체험 |2007.02.05 16:49
조회 885 |추천 0

박정희 군복에 총을 가져 구국에 일념을 건 대통령
노무현 양복에 넥타이, 돼지의 저금통을 가져 로우소크 가진 젊은이들을 선도해 대통령이 된 인간

 

박정희 하루가 24시간이라도 부족해서, 축농증 수술을 했을 때, 빨리 하려고 마취도 없이 수술한 대통령

노무현 북한 핵문제로 전세계가 대소동하고 있는데, 쌍꺼풀의 수술로 10일만에 나타난 리더.태풍으로 가옥이 침수되고 이재민이 괴로워하고 있을 때, 한가로이 부인을 동반하고 오페라를 보고 있던 넘

 

 

박정희 대통령 전용 비행기도 없어서, 빌려 타고, 수천만리의 이국, 서독에 돈 빌리려고 눈물 흘리고 온 대통령

노무현 독일의 한국 이민들이 험담을 해댈 만큼 호화롭게 방문하고, 전용 비행기로 웃으면서 돌아온 넘

 

 

박정희 에어콘 끄고, 파리채 가지고, 점심은 냄비 우동에 근검 절약한 대통령

노무현 국가재정을 낭비해 부족하면 피폐 한 국민으로부터 세금 폭탄으로 짜내 주려고 생각하는 넘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데,

박정희를 저렇게 옹호하고 노무현을 저렇게 싫어할수가 있나요.ㅎㅎ

 

일본인이 쓴거지만 저도 대략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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