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 국민은 정치적 밀실 야합인 3당 합당 이후 지난 17년 동안
정말 나쁜 대통령들 때문에 갈등하고 고통 받고 불행 했다.
잃어버린 17년이고 정지된 17년이었다.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3김은 노태우 정권 국정을 다수 국회를 악용해서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으며 발목을 잡으니 물태우로 지칭되면
노태우는 밀실에서 3당이 권력을 분점 하는 야합을 하여 정략적으로 김영삼을
집권당의 대표로 임명하여 여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어 결국 되지 말아야 할 대통령까지 된다.
5년 내내 깜짝 쇼만 하던 무식한 김영삼은 수많은 인사와 정책 실패를 거듭하며
아들과 참모들이 감옥을 들락거리고 결국 국민과 기업이 모두 파산 지경에 이르는
IMF라는 최악의 국가 부도사태를 만든다.
지금도 김대중과 노무현의 실패가 김영삼의 IMF의 유산이라는 변명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삼은 IMF로 국민과 기업 국가 부도를 만들고 많은 실패에 대한 심판이 두려우니
자신이 가장 약점을 많이 알고 있는 부정한 정치꾼 김대중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여당을 분열 시켜 이인제의 출마를 막지 않고 부추기며 방관 하여 여당 이회창 표를
분산시키고 임기중 박해를 한 김종필이 호남과 충청의 지역 연합으로 지칭 되는
DJP연합이라는 지역 분열과 야합으로 절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정치꾼 민주장사꾼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는 불행한 사태를 맞는다.
부정과 부패정치의 상징인 3김 정치의 청산과 지역 분할 정치 청산의 절호의 기회를
결국 3김의 야합으로 또 다시 연장되는 안타까운 정치 현실이 된다.
김대중 5년은 참으로 비극의 연속이었다.
IMF 극복을 위한 공적자금, 카드대란, 대북퍼주기, 각종게이트, 인사 실패, 부정부패로
참모와 측근 일가친척 아들들이 다 감옥에 가는 건국 이래 최고의 부정부패한 정권 5년을 보냈다.
김대중은 자신의 실정을 파헤칠 정권을 막기 위해 국민 경선제라는 정치 이벤트를 통해
전국을 돌며 사기를 치는 대통령 후보 선출 방식을 통해 호남 후보 불가론을 내세워
신종 지역 연합인 경상도 후보를 호남이 지지하는 교묘한 지역감정을 자극하여
자신이 해양수산부장관으로 임명했던 노무현을 후계자로 만들어 결국 대통령이 되게 한다.
노무현은 임기 내내 국민을 분열시키고 갈등하게 만들며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데모꾼이며 경험이 없는 386어린애들을 중용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데모를 부추기며
각종 규제를 유지 하며 투자를 방해 하고 기업을 외국으로 몰아내 일자리를 줄이고
공무원수는 늘리고 각종 위원회를 만들어 세금을 낭비 하게 만들어 국민에게는 많은
세금을 강탈하다 시피 하며 중산층은 서민으로 서민은 빈민으로 만들고 국민들이 파산하고
이혼 하고 자살하게 만들었다.
참모와 측근들이 감옥소를 들어갔다 나왔고
대통령의 사면권으로 이상수 안희정 등을 국민이 반대하는 복권 시켰다.
교육비 때문에 출산을 거부하고 농촌의 총각들이 결혼을 못하는 나라를 만들었다.
결국 국민이 선출한 무능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포퓰리즘 정치꾼 데모꾼 대통령이 나라를 망쳤다.
이제 차기 대통령은 김영삼의 무식과 김대중의 사기근성과 교활함
노무현의 무능과 독선 아집이 없는 전 대통령의 결점이 모두 보완된 지역에 관계없이
전 국민이 존경 할 유능한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여기서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후보군들을 사심 없이 생각해 보자.
먼저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후보는 경상도 포항 출생이다 일본 출생이다
군대를 면제 되었다 재산 축척에 의혹이 있다 학생운동을 주도한
6.3세대의 대표주자다 라는 등의 문제 제기가 있다.
이런 문제들이 투명하게 모두 해명이 된다 해도 대통령이 된다면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 후보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가지고 있는 결점의 복합체이다.
세 대통령의 실패와 실정의 이유가 민주적 지도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모두를 자신이 챙기는 독재자들인데 이후보도 독재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대통령이 모든 것을 안다고 직접 챙기는데서 실패의 원인이 있다.
국가 경영은 법과 원칙을 지키며 사심이 없는 바른 인사를 통해 경제는 경제 전문가 교육은
교육전문가 복지는 복지 전문가 등 모든 부처의 장 차관과 공기업 사장 위원회 수장들에게
전권을 위임 하고 힘 있게 추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관리를 하면 된다.
그런데 이 후보는 직접 챙기려는 데 문제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실패를 거듭해온 운동권이라는데 문제가 심각하다.
이윤을 추구 하던 기업인 출신이라는데도 문제가 있다.
지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후보는 유신체제를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라는 공격을 받고 있다.
유신공주라고도 하고 여성이라는 약점이 있다고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문제는 약점보다 장점이다.
박정희의 장기집권과 독재는 데모꾼과 운동권에는 박해를 받았을 수 있지만
일반 국민들은 불편한 것이 없었으며 일부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 체제가 5년만 더 유지 되었어도
선진국이 되었을 것이라는 말이 있다.
민족의 가난을 해결한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라는 비판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여성이라는 문제도 단점보다 장점으로 작용 할 수 있다.
이미 많은 여성 지도자들이 훌륭하게 국가 경영을 하고 많은 치적을 남긴
예가 있으며 여성 자원을 잘 활용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으며 미국도 차기 대통령으로
힐러리 상원의원이 지지율 1위 후보로 부상하였고 미국 여성 유권자 59%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5개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국제적 지명도와 인적 인프라가 있는 국제통이다.
박 후보는 과학 입국을 지향 해야 할 적임자인 전자 공학도 이다.
서강대학교 여성 전자공학도 1호 이다
서울대 연, 고대 출신이 아니라는 것과 여성 공학도라는 것이 최고의 경쟁력과 장점이 될 수 있다.
어느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고루 조정하고 관리 할 능력이 있는 민주적인 지도자며
탄핵과 차떼기로 지칭 되던 대선자금으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는 위기에 직면한 한나라당을
구하고 각 재보선에서 47:0 이라는 신기원과 지방 선거 압승이라는 리더십을 발휘한 지도자이며
전국 어디서나 열광적인 환영 받는 통합의 지도자이다.
손학규 후보는 도지사 재임 중 외자를 유치하고 기업을 지원 하며 비교적 도정을
잘 이끌어 왔지만 운동권이라는데 가장 심각한 결함이 있다.
지금 국민들은 데모꾼들의 편향된 시각과 제 몫 챙기기 투쟁에 식상해 있고 피해 의식이 고조되어있다.
차기는 대선에서 확실하게 정권교체가 될 것 이며 이변이 없는 한
차기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후보가 당선될 것이다.
만약 한나라당의 유력 대권 후보가 여당의 후보로 영입 된다 해도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
여당의 후보로 옹립되는 순간 그 사람의 지지율은 급락할 것이다.
그만큼 여당과 데모꾼 정권의 신뢰는 무너지고 국민들의 마음은 떠났다.
이명박도 박근혜도 어떤 성인군자가 여당의 대통령 후보가 된다 해도
정권 재창출은 불가능 할 것이 확실하다.
그렀다면 한나라당의 후보를 성공한 대통령이 되고 국민 통합을 이루고
국정을 잘 이끌 유능한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차기 5년을 편안하고 행복한 나라 국민 모두
잘 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길이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며 국민을 섬기고 작은 정부를 만들어 규제를 없애
투자 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세금을 줄이고 국민의 부담을
줄여 줄 참 좋은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덧 붙인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나와 국가의 문제들을
섬세하게 챙기며 법과 원칙의 기틀을 바로 세워 놓기를 희망한다.